[경제/상식] IR(investor relation)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52 Posted by 원동닷컴








[경제/상식] IR(investor relation)

 

기업이 자본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얻기 위하여 주식 및 사채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홍보활동

투자자관계·기업설명활동이라고 한다. PR(public relation:홍보)은 일반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업활동 전반에 대하여 홍보를 하는 반면, IR은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우량성을 확보해 나가기 위해서 투자자들만을 대상으로 기업의 경영활동 및 이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활동을 말한다. 또한 PR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하고 회사의 장점만을 전달하는 반면, IR은 기관투자가를 상대로 하고 회사의 장점뿐 아니라 단점까지도 전달한다는 데 차이가 있다.

1990년대는 'IR의 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최근 몇 년 사이 IR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기업에서는 IR 부서를 설치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투자가 그룹이나 그 대리인인 주가 분석가들의 자기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기업의 최고 경영진이 직접 IR 업무를 수행하는 경향도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IR가 중요시된 배경에는 그룹평가에 투자가 주가에 반영되어 기업의 자금조달을 좌우하게 된 데 있다. IR에 의하여 바람직한 투자환경이 조성되고, 높은 주가가 형성되어야만 기업이 추진하는 각종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펼칠수 있기 때문이다.

법규에 의거하여 기업의 재무내용 등 기업경영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증권시장에 의무적으로 공시하는 기업공시가 개량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면, IR은 비계량화된 정보까지 제공하는 것이다. IR 활동에서 기업은 스스로의 실상을 공평·정확·신속 그리고 계속적으로 알려야만 IR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아직까지는 IR를 기업설명회 정도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주주총회의 소집통지를 조기에 발송하거나 대표이사 등 최고 경영진의 보수를 공개하는 것 등도 모두 IR 중의 하나이며, 이밖에도 30∼40개의 IR 방법이 있다.

한국의 기업들은 과거 자본의 대부분을 은행에서 차입하였으므로 경영전략이나 업적 동향을 오로지 은행에 설명하기만 하면 되었으나, 198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인 투자가를 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IR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미국 기업에 비하면 아직도 IR를 PR나 리쿠르트 활동과 혼동하고 있는 기업이 적지 않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4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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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사] 노사정위원회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40 Posted by 원동닷컴



[정치/시사] 노사정위원회

 


 

1998년 1월 15일 발족되었다. 노사정 당사자가 대등한 입장에서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에 관한 노동정책 및 관련된 산업·경제·사회정책 등에 관하여 협의하는 기구로서 국가경쟁력 강화 및 사회통합의 실현을 통한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을 꾀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발족 이후 이 위원회는 노사정대타협을 통하여 국가위기 극복의 계기를 마련하였고, 교원노조의 합법화 등 합의사항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마련하였으며, 1999년 8월 6일에는 대통령령 제16519호에 의거하여 17조문과 부칙 2조로 구성된 ‘노사정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공포함으로써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였다.

조직은 각종 의제의 최종심의와 의결을 담당하는 본위원회와 주요의제의 사전검토와 조정을 담당하는 상무위원회, 이밖에 공공부문구조조정특별위원회·금융부문구조조정특별위원회·부당노동행위특별위원회와 노사관계소위원회 및 경제사회소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하나증권빌딩 6층에 있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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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시사] 환경호르몬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9 Posted by 원동닷컴








[환경/시사] 환경호르몬

 







생물체에서 정상적으로 생성·분비되는 물질이 아니라, 인간의 산업활동을 통해서 생성·방출된 화학물질로, 생물체에 흡수되면 내분비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거나 혼란케 하는 화학물질

1996년 3월 미국에서 《잃어버린 미래(Our Stolen Future)》라는 책이 출판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끌게 되었다.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은 각종 산업용 물질, 살충제, 농약, 유기중금속류, 다이옥신류,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합성에스트로겐류 등을 들 수 있다.

현재 세계야생동물보호기금 목록(World Wild Life Fund List)에서 67종, 일본 후생성에서 143종, 미국에서 73종의 화학물질을 환경호르몬으로 규정하고 있다(미국은 주에 따라 규제물질의 종류가 다양하다). 다이옥신은 소각장에서 피복전선이나 페인트 성분이 들어 있는 화합물을 태울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이다. 컵라면의 용기로 쓰이는 스티로폼의 주성분인 스티렌이성체 등이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고 있다.

환경호르몬은 극히 적은 양으로 생태계 및 인간의 생식기능 저하·성장장애·기형·암 등을 유발하는 중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1970년대에 나타난 사례로 불임여성의 증가, 음경발달 부진, 1980년대 플로리다악어의 부화율 감소, 성기의 왜소증상, 1990년대에는 남성의 정자수 감소, 수컷 잉어의 정소 축소, 바다 고등어류의 자웅동체 등이 나타났다.

다이옥신 등 개별 유해물질을 규제하는 나라는 많지만 환경호르몬 전체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 중인 나라는 몇몇 선진국뿐이다. 일본 환경청은 연구반을 설치해서 어류를 대상으로 환경호르몬의 영향을 조사했으며, 노동성은 유해화학물질 제조업체의 노동환경을 재조사 중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1998년 3월에 환경호르몬에 대한 회의를 갖고 검사방법 개발에 나섰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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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물] 베네딕토 16세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9 Posted by 원동닷컴



[시사/인물] 베네딕토 16세

 


 


 

제265대 교황. 보수적이 경향이 강하여 강경파 교리에 정통하다. 가톨릭 내의 진보 성향에 부정적인 입장 때문에 '신의 충견'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 때문에 진보 진영으로부터 가톨릭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막는 시대착오적인 인물이라는 비판도 받는다.


본명 요제프 라칭어
별칭 신의 로트바일러, 신의 충견
국적 독일
활동분야 종교
출생지 독일 바이에른주 마르크트 암 인
주요업적 제265대 교황


본명은 요제프 라칭거(Joseph Ratzinger)이다. 1927년 4월 16일에 독일 남부의 바이에른주(州) 마르크트 암 인(Marktl am Inn)에서 태어났다. 프라이징신학대학교와 뮌헨대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1951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57년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1958년에 프라이징신학대학교 신학교수로 부임하였다. 1966년에 튀빙겐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는데, 당시 그의 신학 강의 내용이 보수적이고 마르크스주의를 비판하였기 때문에 학생운동에 가담한 학생들과 충돌을 일으켰다.

1969년에 레겐스부르크대학교로 자리를 옮겨 부총장까지 올랐는데, 학식이 풍부하고 행정면에서도 유능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1977년 3월에 뮌헨 대주교가 되었고, 그해 6월에 교황 바오로 6세가 추기경으로 임명하였다. 1981년에는 로마 가톨릭의 신앙교리성 수장을 맡았다. 2002년에는 추기경단의 수석 추기경이 되었다. 2005년 4월 2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뒤를 이어, 제265대 교황에 올랐다. 교황에 선출되면서 자신의 이름을 베네딕토로 정하였는데, 라틴어로 '축복(blessing)'이라는 뜻이다.

그는 보수적인 경향이 강하며 강경파 교리에 정통하다. 가톨릭 내의 진보성향에 대하여 부정적인 입장으로, 해방신학이나 종교 다원주의, 사제의 결혼이나 여성 사제 서품, 개신교와 합동 미사 등에 반대한다. 마찬가지로 낙태·동성애·콘돔 사용·혼전 성관계·페미니즘·인간복제 등도 반대한다.

이와 같은 보수적인 성향으로 '신(神)의 로트와일러(독일의 맹견)'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는 가톨릭이 세속주의와 다른 종교에 위협받지 않고 시류에 영합하지 않도록 바티칸이 정통 원리에 충실하여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진보적인 신학자와 신자들로부터 가톨릭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가로막는 시대착오적인 인물이라는 비판도 받는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9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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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사] 순환출자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7 Posted by 원동닷컴








[경제/시사] 순환출자

 


재벌들이 계열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동원하는 변칙적인 출자방법의 하나. 계열기업이 여러개 있을 경우 A계열사가 B계열사에, B계열사가 C계열사로, 다시 C계열사가 A계열사에 출자하는 것을 가리킨다. 상호출자 금지 규정을 피하기 위해서다. 이외에도 출자방법 등에 따라 훨씬 복잡한 순환출자 형태가 만들어질 수 있다.

이런 순환출자는 계열사 확장 등에 이용되고 있다. 따라서 연결고리에 있는 한 기업이 망하면 다른 기업도 연쇄적으로 부도가 나게 돼 있다. 그러나 기업행위 중 하나인 출자를 전면적으로 금지하기 전에는 순환출자의 어는 고리에서 규제할지가 기술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규제가 어려운 실정이다.


※출처: http://terms.naver.com/item.php?d1id=1&docid=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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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사] 헤즈볼라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7 Posted by 원동닷컴








[국제/시사] 헤즈볼라

 

레바논의 이슬람교 시아파(派) 교전단체이자 정당조직


신(神)의 당(黨), 이슬람 지하드라고도 한다. 이란 정보기관의 배후 조정을 받는 4,000여 명의 대원을 거느린 중동 최대의 교전단체이면서 레바논의 정당조직이다. 호메이니의 이슬람 원리주의에 영향을 받아 1983년 이슬라믹 아말(Islamic Amal)과 다와 파티(Dawa Patty) 레바논 지구당을 통합하여 결성했고, 활동 본부는 레바논 동부쪽 비카에 있다. 이슬람 공동체로서 전 중동을 통일하기 위해 시아파 이슬람교 이데올로기와 상반되는 개인·국가·민족 등을 대상으로 테러도 한다.

주로 미국인과 미국 자산,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사람을 대상으로 테러를 자행한다. 1983년 10월 23일 베이루트에 있는 미국 해병대 사령부 건물 정면으로 헤즈볼라 자살 특공대가 약 1만 2000파운드의 폭약을 실은 벤츠 트럭을 몰고 돌진하여 미군 241명을 살상하였다. 1992년 3월 17일에는 유사한 방법으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소재 이스라엘 대사관을 침범하여 29명이 죽고 242명이 부상당하였다.

이후 이스라엘과 민간시설 및 민간인에 대해 공격하지 않기로 했으나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2000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한 뒤에는 12명의 의석을 지닌 정당으로 변신했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28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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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라마단(Ramadan)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6 Posted by 원동닷컴








[시사/상식] 라마단(Ramadan)

 

아랍어(語)로 '더운 달'을 뜻한다. 천사 가브리엘(Gabriel)이 마호메트(Mahomet)에게 《코란》을 가르친 신성한 달로 여겨, 이슬람교도는 이 기간 일출에서 일몰까지 의무적으로 금식하고, 날마다 5번의 기도를 드린다. 다만, 여행자·병자·임신부 등은 면제되는 대신, 후에 별도로 수일간 금식해야 한다. 이러한 습관은 유대교의 금식일(1월 10일) 규정을 본떠 제정한 것인데, 624년 바두르의 전승(戰勝)을 기념하기 위하여 이 달로 바꾸어 정하였다. 신자에게 부여된 5가지 의무 가운데 하나이며, '라마단'이라는 용어 자체가 금식을 뜻하는 경우도 있다. 이 기간에는 해가 떠 있는 동안 음식뿐만 아니라 담배, 물, 성관계도 금지된다.

라마단의 마지막 10일간은 가장 최고로 헌신하는 시간으로 이슬람교도들은 그 기간 사원 안에서 머물게 된다. 보통 27번째 되는 날을 '권능의 밤(Laylatul-Qadr 또는 Lailatul-Qadr)'이라고 하여 밤새워 기도한다. 라마단이 끝난 다음날부터 '이드알피트르(Eid-al-Fitr)'라는 축제가 3일간 열려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주고받는다.

라마단은 해마다 조금씩 빨라진다. 이슬람력은 윤달이 없이 12개의 태음력으로 이루어져 있어 태양력보다 11~12일이 적기 때문이다. 해마다 라마단이 다가오면 전문가단이 구성되어 초승달을 관측하고, 최고종교지도자가 초승달을 육안으로 관찰한 후 라마단의 시작날짜를 공포하며, 같은 이슬람국가라도 교리에 따라 하루 정도 차이가 나기도 한다. 많은 이슬람교도들은 각자의 지역에서 달의 모양을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라마단을 시작하지만, 지역에 관계없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에서 초승달이 보이는 날짜를 따르는 신자들도 있다.

대략 2005년 10월 5일~11월 4일, 2006년 9월 24일~10월 24일, 2007년 9월 13일~10월 13일, 2008년 9월 2일~10월 1일, 2009년 8월 22일~9월 21일, 2010년 8월 12일~ 9월 10일, 2011년 8월 1일~8월 31일경이 라마단 기간이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5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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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식] 부산국제영화제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6 Posted by 원동닷컴








[문화/상식] 부산국제영화제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부터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로 2005년까지 제10회를 맞이했다.

제 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에서 열린 첫번째 국제영화제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작품들을 엄선하여 수동적인 영화관람의 형태에서 벗어나 적극적이고 참여하는 영상문화를 만들고, 세계영화계에 한국영화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또한 세계영화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게 된 아시아 영화들을 선별하여 아시아 영화의 생생한 물결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제 2회부터는 '부산 프로모션 플랜(PPP: Pusan Promotion Plan)'이 출범했다. 부산프로모션플랜은 국내 및 아시아 영화의 제작 활동 및 배급 활성화를 위하여 부산국제조직위원회에서 구성, 운용하고 있는 '프리-마켓'이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이후 국내외의 호응을 받으며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성장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프로그램은 아시아영화의 창, 뉴 커런츠(새로운 물결), 한국영화 파노라마, 월드 시네마, 와이드 앵글, 오픈 시네마, 크리틱스 초이스, 회고전, 특별전 등으로 이루어진다.

시상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유일한 극영화 경쟁 부문인 '새로운 물결'을 통해 아시아 신인 감독들의 작품 중 최우수작을 선정하는 <최우수 아시아 신인작가상>을 비롯하여, '뉴 커런츠' 부문의 작품을 포함한 아시아 신인감독의 작품 가운데 뛰어난 작품성과 진취적인 예술적 재능을 선보인 작품에 수여하는 <국제영화평론가 협회상>이 있다.

또한 '한국영화 파노라마' 부분과 '뉴 커런츠' 부문에 출품된 작품 가운데 최우수 한국영화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아시아 영화진흥기구상(NETPAC)>, 관객이 뽑은 < PSB 영화상(관객상)>, 와이드 앵글 부문에 초청된 한국 단편영화 중 최우수작품에는 <선재펀드>, 와이드 앵글 부문에 초청된 한국 다큐멘터리 최우수작품에는 시상되는 <선재펀드>, 독립 장편 다큐멘타리의 제작 활성화를 위한 사전제작지원제도로서 1천만원의 기금을 수여하는 <운파펀드>, 한국영화에 대한 전세계적 대중화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PIFF 조직위원회가 한국영화를 국제 영화계에 널리 소개하는데 기여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한국영화 공로상> 등이 있다.



※ 출처: http://terms.naver.com/item.php?d1id=7&docid=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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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세무] 화폐성자산·부채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5 Posted by 원동닷컴








[경제/세무] 화폐성자산·부채

 

현금및현금등가물·매출채권·매입채무 등과 같이 화폐가치의 변동과 상관없이 자산 및 부채의 금액이 계약 기타에 의하여 일정액의 화폐액으로 고정되어 있는 경우의 당해 자산 및 부채를 말한다. 법인세법에서는 외화예금, 외화표시매출채권과 매입채무 및 외화차입금, 외화로 지급받거나 지급할 외화보증금 등 화폐성외화자산·부채에 대해 사업연도종료일 현재의 환율에 의하여 평가하도록 하고 있다.

[참조조문] 法令 76


※ 출처: http://terms.naver.com/item.php?d1id=4&docid=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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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사] 북핵 6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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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사] 북핵 6자회담

 






북핵 6자회담은 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남북한과 주변 4강(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이 참여하는 다자회담.

북한의 핵개발 문제와 관련하여 그동안 북·미 양자회담에서부터 북-미-중3 자회담, 북-남-미-중의 4자회담, 일본을 포함한 5자회담, 여기에 러시아를 추가한 6자회담까지 거의 모든 경우의 수가 제시되어 왔으며, 2003년 4월엔 북-미-중 3자 회담이 개최된 바 있다.

북한은 북-미 양자대화를 고집해왔으며, 미국은 다자회담을 통해 북핵 해결을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2003년 7월 중국 다이빙궈(戴秉國) 외교부 수석부부장이 북한과 미국을 방문하여 '다자회담'을 중재, 북한은 기존 3자 회담국(북,중,미)에 한.일.러가 추가된 6자회담에 북.미 양자회담을 가미한 형식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관련국들에 공식 통보하였다.

이에따라 중국 베이징에서 3차례의 6자 회담이 개최되었다.


■ 1차 6자회담

이에따라 2003년 8월 27일 '6자회담'이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개막, 29일까지 계속되었다.

'6자회담'의 수석대표는 차관급으로 결정되어, 각국의 차관급대표가 참석했다. 한국측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 북한 김영일 외무성부상, 미국 제임스 켈리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 중국 왕이(王毅) 외교부 부부장, 일본 야부나카 미토리 외무성 아시아태평양국장, 러시아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외무부 차관이 각국의 수석대표로 참가했다.

6자회담이 열리는 본회담장은 댜오위타이(釣魚臺) 제17호관 팡페이웬(芳菲苑)으로 중앙에 대형 육각 메인 테이블에서 회담이 진행됐다. 중국이 방 입구에 자리하고 시계방향으로 한국과 러시아, 미국, 북한, 일본 순서로 자리가 배치됐다. 즉 중국을 제외하고 북한으로부터 시작해 시계방향, 국명 알파벳 순으로 배치된 것이다.

이렇게 배치한 결과 남·북한이 마주 보게 되었으며, 북한과 미국이 옆자리에 앉게 되었다. 본회담 인사말은 중국을 필두로 국명 알파벳 순, 시계방향인 중국→북한→일본→한국→러시아→미국의 순, 기조연설은 알파벳 역순인 미→러→한→일→북→중으로 진행되었다.

8월 29일 막을 내린 회담에서 참가국들은 북핵의 평화적 해결, 6자회담이 계속돼야 한다는 원칙 등에는 합의했으나 구체적인 공동발표문에는 실패하고, 의장의 구두발표 형식인 의장요약발표문(Presidential Summary)으로 끝을 맺었다.


■ 2차 6자회담

제2차 6자회담은 2004년 2월25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다오위타이(釣魚臺) 팡페이웬(芳菲苑)에서 개막하였다.

2차 6자회담에서 북한측 수석대표로는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참가했다. 이외 한국의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 미국 제임스 켈리 국무무 동아태 담당 차관보, 중국 왕이 외교부 부부장, 일본 야부나카 미토지 외무성 아시아태평양국장, 러시아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외무부 차관 등 다른 국가에서는 1차 회담때와 동일한 인물이 수석대표로 참가했다.

회담의 좌석배치는 1차회담 때와 같았다.

2차 회담에서 미국은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폐기)를 목표로 북한이 핵무기 외에 평화적 목적의 핵활동까지 동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반면 북한은 핵동결 대상은 핵무기에 국한돼야 한다는 입장으로 맞섰다.

결국 제2차 북핵 6자회담에 참가한 남북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6개국은 2월 28일 7개항의 의장성명(Chairman's Statement)을 채택했다. 의장성명은 2차회담에서 실질적인 문제에 대한 유익하고 긍정적인 협의가 시작됐다고 평가하고 ▲핵무기 없는 한반도 ▲3차 회담 4~6월 중 개최 ▲본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그룹 구성원칙 합의 ▲핵문제 및 관련 관심사에 대한 상호조율된 조치 등의 합의사항을 담고 있다.


■ 3차 6자회담

제3차 6자회담은 2004년 6월23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다오위타이(釣魚臺)에서 개막하였으며, 26일까지 진행되었다.

제3차 6자회담은 8개항의 의장성명(Chairman's Statement)을 채택하고 폐막했는데, 의장성명에 따르면 6개국은 이번 회담에서 건설적이고 실용적이며 실질적인 토의를 갖고 한반도비핵화 목표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그 목표를 향해 가능한 한 조속히 첫 단계 조치를 취할 것을 강조했다.


※ 출처: http://terms.naver.com/item.php?d1id=7&docid=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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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사] 10·26사건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4 Posted by 원동닷컴

 

[역사/시사] 10·26사건 

 


 


10·26사건은 1979년 10월 26일,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에 의해 살해된 사건을 말한다.

박 대통령 시해 사건에 대한 당시 김성진 문화공보부 장관의 수사 발표문에 기초하여 사건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박정희 대통령은 10월 26일 저녁 6시께 시내 궁정동 소재 중앙정보부 식당에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마련한 만찬에 참석하였다. 그곳에는 김계원 청와대 비서실장, 차지철 경호실장, 김재규 정보부장이 동석하였다.

그런데 만찬 중에 김재규 부장과 차지철 경호실장 간의 우발적 충돌사고가 야기되어 김재규 부장이 발사한 총탄에 맞아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였다.

그러나 당시 공소장에서는 우발적인 사건이 아닌 것을 명시하고 김재규를 비롯한 김재규, 김계원, 박선호, 박흥주, 이기주, 유성옥, 김태원은 미리 공모하여 박정희 당시 대통령을 시해한 것으로, '내란목적살인 및 내란 미수'가 이들의 주요 혐의였다.

그리고 사건 발생지에서 차지철 경호실장을 포함한 5명이 사망했으며, 김재규는 1980년 5월 24일 총살형을 당했다.

10.26 사태로 1961년 5ㆍ16 군사 쿠데타로 집권한 박 대통령의 유신체제는 종말을 고했으며, 당시 김재규의 살해 동기에 대해 '우발적 행위' '내란음모설' '미국 중앙정보부 사주설' 등이 분분했지만 명쾌하게 규명되지는 못했다.


※ 출처: http://terms.naver.com/item.php?d1id=7&docid=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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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식] 아우라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3 Posted by 원동닷컴



[문화/상식] 아우라

 


 

독일의 철학가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1892∼1940)의 예술이론으로, 예술작품에서 흉내낼 수 없는 고고한 '분위기'를 뜻하는 말.


1936년 벤야민의 논문 《기술복제시대의 예술 작품 Das Kunstwerk im Zeitalter seiner technischen Reproduzierbarkeit》에 등장한 예술 개념이다. 벤야민은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에 일어난 결정적 변화를 '아우라의 붕괴'라고 정의하였다.

아우라는 유일한 원본에서만 나타나는 것이므로 사진이나 영화와 같이 복제되는 작품에는 아우라가 생겨날 수 없다고 하였다. 또 아우라는 종교 의식에서 기원하는 현상으로 "아무리 가까이 있더라도 먼 것의 일회적 현상(einmalige Erscheinung einer Ferne, so nah sie sein mag)"이라 정의하였다. 그러나 그는 르네상스 이후의 예술에서도 과거의 종교적 숭배가 세속적인 미의 숭배로 대체되었으므로 아우라가 존재한다고 보았다.

또 아우라는 예술작품의 원본이 지니는 시간과 공간에서의 유일한 현존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사진이나 영화처럼 현존성이 결여된 작품은 아우라가 없다는 것이다. 독특한 거리감을 지닌 사물에서만 가능한 아우라는 복제품이나 대량생산된 상품에서는 경험될 수 없는 것이다.

벤야민은 《사진의 작은 역사 Kleine Geschichte der Photographie》《보들레르의 몇 가지 모티브에 관하여 ber einige Motive bei Baudelaire》에도 아우라에 대해 언급했는데, 이 두 논문에서도 현대사회에 일어난 지각 구조의 변화를 아우라 붕괴 현상으로 기술하였다. 그러나 그는 아우라가 극복해야 할 대상인지 아닌지에 대해 모호한 태도를 취했다.

그의 이론은 기술주의적 사고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브레히트는 "모든 것이 신비주의일 따름이다. 유물론이 그런 식으로 소화될 수 있다니 놀랍다"라고 하였다. 브레히트는 예술의 역사적 변화를 아우라처럼 모호한 개념을 빌어 설명한다는 것은 벤야민이 신비주의적·신학적 경향을 극복하지 못했음을 뜻한다고 했다. 또 위르겐 하버마스도 《의식 비평인가 구제 비평인가》에서 아우라의 신비주의적·비의적 요소를 비판하였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4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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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사] 핵실험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3 Posted by 원동닷컴








[정치/시사] 핵실험

 


 


 

원자폭탄 ·수소폭탄 등 핵무기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폭발실험


평화이용을 위한 폭발실험 ·새 초(超)플루토늄원소의 생성 등 과학연구실험도 포함된다. 최초의 실험은 1945년 7월 16일 미국 뉴멕시코주의 앨러모고도에서 실시되었고, 이때 사용된 것과 같은 종류의 원자폭탄이 일본 나가사키[長崎]에 투하되었다.

핵실험은 지표실험 ·공중실험 ·대기권외실험 ·지하실험 ·수중실험 등으로 구분된다. 공중실험은 불덩어리가 지표에 닿지 않은 높이에서 수십 km의 공중에서 실시되는 실험으로 방사능은 대부분이 성층권으로 날아올라가 지구의 대기상층(大氣上層)을 돌면서 서서히 지표로 내려와 대기오염의 원인이 된다. 지표실험의 경우는 폭심(爆心) 부근 및 바람이 부는 방향 쪽에 강한 국지적 오염구역을 만드는데, 전세계적인 방사능강하는 비교적 적다. 대기권 외의 실험에서는 방사능강하 ·대기오염은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폭발시에 방출되는 미립자(微粒子)와 방사선 때문에 이온층[電離層]에 이변이 일어나 통신에 장해가 발생한다. 지하실험에서는 지진파가 생기는데 소형실험일 때는 자연의 지진파와 구별하기 어렵다. 깊은 지하면에서는 방사능이 새어나올 염려는 없으나, 얕을 경우에는 지표로 분출하여 방사능이 새어나올 가능성이 있다. 지하실험은 핵무기의 개발 외에 굴착 ·광산 등의 평화적 목적, 새로운 인공원소의 생성 등에도 이용된다. 수중실험에서는 충격파가 물속을 원거리까지 전파하며 국지적으로 해일을 일으키기도 하고 방사능으로 바닷물이 오염되는데 비교적 단시간에 확산된다.

핵무기의 개발 ·발달에 따라서 1950년대 미 ·소의 핵실험이 잦아지고, 특히 중기(中期) 이후에 대형 열핵무기의 실험에 따라 지구의 대기오염, 지표에 누적되는 방사능은 장차 무시할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에 핵군축의 제1보로서의 의의도 있고 하여 핵실험 금지에 대한 여론도 점차 높아져 왔다. 1958년 이래 미 ·영 ·소 기타 여러 나라에서 회의 및 국제연합에서 토의가 되풀이되었으나, 1963년 지하실험을 제외한 부분적 핵실험금지조약이 주요 국가간에 이루어져 많은 나라들이 조인하였다. 지하실험이 제외된 것은 금지를 위반했을 경우의 지진과 구분식별이 곤란한 것과 대기 및 지표에 방사능오염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이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188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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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TV방송 수신료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2 Posted by 원동닷컴








[시사/상식] TV방송 수신료

 

흔히 KBS 시청료라고 한다.

방송법 제64조는「텔레비전방송을 수신하기 위하여 수상기를 소지한 자는 수상기를 등록하고 수신료를 납부하여야 한다」고 징수근거를 밝히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사람은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수신료를 납부해야 한다.

수신료는 63년1월 100원으로 출발해 81년 4월 컬러텔레비전 2500원, 흑백텔레비전 800원(84년12월부터 없어짐)으로 오른 뒤, 80년대 후반 시청료거부 파동 등을 거치면서 94년10월부터는 전기요금과 함께 징수되어 왔다.

수신료의 금액은 KBS이사회가 심의.의결한 후 방송위원회를 거쳐 국회의 승인을 얻어 확정하고 있으며, 2003년 현재 수신료는 월 2,500원이다. 가정용 수상기는 세대별로 1대분의 수신료를 부과하고, 일반용(사무실, 영업장소) 수상기는 소지한 대수에 따라 수신료가 부과된다.

수신료는 KBS 라디오와 TV 운영과 제3라디오, KBS교향악단 기술연구소의 재원 등으로 쓰이며 또한 방송법시행령 제49조의 규정에 따라 매년 수신료 수입의 3%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재원으로 직접 지원하고 있다.


※ 출처: http://terms.naver.com/item.php?d1id=7&docid=9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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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물] 쇼스타코비치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2 Posted by 원동닷컴



[문화/인물] 쇼스타코비치

 


 

페테르부르크 출생. 여러서부터 페테르부르크음악원 출신의 피아니스트인 어머니에게 피아노의 기초를 배우고, 11세 때 글랴세르의 음악학교에 들어가 정규의 작곡공부를 시작하였다. 러시아혁명 후인 1919년에는 페트로그라드음악원에 입학, L.니콜라이에프에게 피아노를, M.시타인베르크와 A.K.글라주노프에게 작곡을 배우고 25년에 졸업하였다. 졸업작품인 《제1교향곡》은 소련뿐 아니라 세계 악단에 그의 이름을 떨치게 하였다.

당시 페테르부르크에는 유럽의 새로운 경향의 음악, 즉 I.F.스트라빈스키의 원시주의, A.베르크의 표현주의 작품들이 한창 연주되었으므로, 그도 그들의 작품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이 시기의 작품에 《제2교향곡》(27) 《제3교향곡》(29), 그리고 《피아노·트럼펫과 오케스트라의 협주곡》(33) 《피아노전주곡집》, N.V.고골리에 의한 오페라 《코》(30), 발레 《황금시대》(30) 등이 있다.

한편 이 무렵부터 예술에서 이른바 사회주의 리얼리즘운동이 전개되었는데, 그가 34년에 발표한 《므첸스크의 맥베스부인》이 공산당의 예술운동에 역행한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았다. 창작에 대한 이러한 간섭은 당연히 문제가 되었으나, 그는 이 비판을 견디어 내고 작풍을 전환하여 37년의 《제5교향곡》으로 명예를 회복하고, 40년 《피아노5중주곡》으로 제1회 스탈린상을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때는 페테르부르크에서 방공감시원으로 종군하였고, 1942년 《제7교향곡》으로 다시 스탈린상을 받았다. 그러나 대전 후인 1945년에 발표한 《제9교향곡》은 그 경묘한 내용과 신고전적 작풍 때문에 “타락한 유럽 부르주아지의 형식주의에의 추종”이라는 공격을 받았다. 즉 ‘지다노프 비판’이다. 그러나 49년의 오라토리오 《숲의 노래》와 51년의 합창모음곡 《10의 시(詩)》로 인기를 회복하고 또다시 스탈린상을 받았다. 그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이기도 하여 1927년 쇼팽 국제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1937∼1941년에는 페테르부르크 음악원의, 1943∼1948년에는 모스크바음악원의 작곡교수를 지냈다. 작품에 15곡의 교향곡 외에 현악4중주곡을 비롯, 기악곡·오페라·오라토리오·발레음악·영화음악 등 많은 걸작을 남겼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9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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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사] WMD(Weapons of Mass Destruction)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1 Posted by 원동닷컴








[정치/시사] WMD(Weapons of Mass Destruction)

 

우리말로는 대량살상무기·대량파괴무기로 번역된다. 생화학무기·중장거리미사일·핵무기 등과 같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인명을 살상함으로써 강한 파괴력을 가진 무기들을 통틀어 이르는 개념이다. 이러한 막대한 파괴력 때문에 핵확산금지조약(NPT)·생물무기금지협약(BWC)·화학무기금지조약(CWC) 등 여러 국제협약에서는 대량살상무기의 개발을 금지하고 있다.

특히 2001년 미국대폭발테러사건(9·11테러사건) 이후 미국이 대량살상무기의 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이라크·북한·이란 등의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2002년 국제연합 이라크 무기사찰단장은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이를 개발하려 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항공 사진이나 자료들은 없다'고 밝혀 미국이 주장하는 이라크 위협론에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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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사] 한국토지공사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30 Posted by 원동닷컴








[정치/시사] 한국토지공사

 





한국토지개발공사로 발족하여 1995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토지의 취득·개발·공급을 통하여 토지의 이용도를 증진시키고 토지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촉진하여 건전한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정부투자 기관이다.

주요 업무내용은 ① 토지의 취득·개발·공급 ② 국토이용관리법 등에 의한 토지의 매입 ③ 도시계획법에 의한 주택지·공업용지의 조성과 토지구획정리사업 등 ④ 택지개발촉진법에 의한 택지개발 사업 ⑤ 국가·지방자치단체와 정부투자기관으로부터 위탁받은 용지조성 및 공유수면 매립 등과 관광지 조성사업 ⑥ 토지채권 발행 ⑦ 토지의 매매·관리의 위탁 ⑧ 용지조성 사업구역 안에서의 공익시설의 건설 ⑨ 토지정책 수립에 필요한 자료의 수집·조사와 용역 제공 ⑩ 기타 부대업무 등이다.

사업의 집행기구로 1부사장 아래 택지사업본부 등 4개 본부를 두고, 하부기구로 산업단지처 등 12처를 두고 있으며, 경기지역본부를 비롯하여 지방업무 관장을 위해 각 시·도에 11개 지사와 13개 사업단이 있다. 고객중심 경영을 위하여 '고객투자분석지원시스템(http://www.qland.net)'을 구축, 제공한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17번지에 있으며, 부속기구로 토지박물관, 토지연구원, 양궁단이 있다. 2003년 12월 말 현재 총자산 14조 1938억 원, 매출액 4조 4595억 원, 당기순이익 4384억 원이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18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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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물] 반기문

 






현 외교통상부 장관.

충북 음성 출생.
충주고-서울대 외교학과를 거쳐 3회 외무고시에 합격해 70년 외교부에 첫 발을 딛었다.

이후 외교부 미주 국장(90년) 외교정책실장(95년) 제1차관보·대통령의전수석(96년) 본부대사·오스트리아대사(98년) 차관(2000년) 주유엔대표부 대사 겸 유엔총회의장 비서실장(2001년) 대통령 외교보좌관(2003년) 등 외교부와 청와대 요직을 거쳐 2004년 1월 외교통상부 장관에 임명되었다.

외교부 내의 대표적인 미국통으로 지난 93~94년 제1차 북한 핵위기 때 주미 대사관 정무공사로 있으면서 한미간 대북정책 조율의 실무 총책을 맡았다.

또한 지난 97년 황장엽 북한 노동당 비서 망명 때 밀사 역할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중국을 거쳐 국내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중국측은 황씨의 망명이 외교문제로 비화되는 것을 우려, 황씨를 제3국에서 한달간 체류토록 할 것을 요구했다. 당시 그는 김영삼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갖고 필리핀 라모스 대통령을 만나 황 비서의 체류를 요청, 한달 뒤 황씨의 망명을 성사시킨 주역이다.


※ 출처: http://terms.naver.com/item.php?d1id=7&docid=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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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사] 핵우산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25 Posted by 원동닷컴








[정치/시사] 핵우산

 

핵무기 보유국의 핵전력(核戰力)에 의하여 국가의 안전보장을 도모하는 것.

이것을 '핵우산' 밑에 들어간다고 한다. 여기서 '우산'이란, 핵무기의 보복력(報復力) 때문에 가상적국(假想敵國)의 핵공격을 막을 수 있다는 의미에서, 핵에 대한 방패라는 뜻을 말하는 것인데, 한국은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의하여, 실질적으로 미국의 핵우산 밑에 들어가 있다고 할 수 있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18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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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KOTRA

형설지공/기타 2007. 2. 23. 17:25 Posted by 원동닷컴



[시사/상식] KOTRA

 


 








무역진흥과 국내외 기업 간의 투자 및 산업·기술 협력의 지원을 통해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투자기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라고도 한다. 대한무역진흥공사법에 따라 정부가 전액 출자한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 1962년 6월 대한무역진흥공사로 출범하였다. 2001년 10월 1일 현재의 명칭인 KOTRA로 변경되었다. 1960년대에는 수출 주도형 경제개발 전략에 맞추어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였고, 1970년대에는 정부의 수출진흥정책에 따라 수출정보센터 설치, 수출상품아이디어 뱅크 운영,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국내외 조사 및 연구업무 추진 등의 활동을 하였다. 1970년대 중반 이후에는 서울교역전 주관, 해외 순회세일즈 실시, 중화학플랜트 수출촉진 활동 등으로 시장개척 업무를 강화하고, 동구권 시장 조사와 개척, 해외 전시활동의 대형화 등으로 수출기반을 확대하고 다지는 데 주력하였다.

1980년대에는 중소기업의 국제화에 따라 중소기업 위주의 지원정책을 추진하였다. 1982년 서울국제무역박람회를 개최하였으며, 1988년 이후에는 격년으로 무역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1986년 이후에는 통상마찰대응책을 수립하고 대일무역 불균형 개선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으며, 1992년에는 중소기업 수출 성약지원, 수출유망상품 발굴 지원, 해외무역관 중소기업 지사화 등의 3대 전략사업을 추진하였다.

1995년 국내 업체의 해외투자 지원 및 선진 외국기업의 대한투자 유치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로 이름을 바꾸고 2000년 7월에는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해외 시장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사업에 온라인 형태로 참가할수 있으며, 각국 해외무역관의 서브페이지가 개설되어 있어 현지 무역관과 온라인으로 직접 교류할수 있다. 이밖에 실크로드21이라는 거래알선 포털 사이트와 전자 카탈로그 사이트 KOBO가 개설되어 있다. 이 두 사이트를 통합하여 무역 포털사이트(www.buykorea.org)를 운용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 외에 다양한 형태의 무역거래 알선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정보수집 및 제공사업, 해외 전시사업, 해외 홍보사업, 투자진흥사업, 국내 산업과 상품의 해외소개 및 선전, 해외무역관 설치 운영, 기타 산업자원부장관이 정한 수출입업무 등의 무역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직으로는 사장과 감사, 이사회가 있으며, 부사장 겸 기획본부장, 무역진흥본부장, 외국인투자 지원센터가 있다. 부사장 겸 기획본부장 산하에는 기획조정실·총무처·인사연수팀·홍보·EXPO전담반이 있고, 무역진흥본부장 산하에는 마케팅지원처·시장조사처·고객서비스처·북한실, 외국인투자지원센터에는 종합상담실·투자지원처·투자유치처·고충처리실이 있다. 무역관으로는 해외 102개 한국무역관과 국내 13개 지방무역관, 1개 공항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염곡동 300-9번지에 있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4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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