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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경제학자 데이비드 리카도는 천국재판정에서 자신의 날개를 얻을 수 있는 하룻밤의 지상 착륙 허가를 받는다. 1960년에 착륙한 리카도는 텔레비전 회사 사장인 에드 존슨을 만난다. 리카도는 자유무역은 세상을 활기차게 하는 비결이라고 말한다. 즉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에 대한 문제는 더 많은 일자리나 더 적은 일자리냐의 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삶을 경험할 것인가 아니면 삶의 경험을 두려워하고 그것에서 도망칠 것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이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에 관한 21세기 우화는 당신에게 두 개의 길을 펼쳐준다. 당신은 어느 길로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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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우위론이나 구매력 평가 같은 개념에 어리둥절했던 사람들은 모두 모여라. 관세와 쿼터의 차이가 뭔지, 공정무역이나 자유무역 중 어느 것이 나은 것인지 궁금한 사람도 모여라. 러셀 로버츠는 잊지 못할 가슴 따뜻한 우화로 글로벌 라이프의 미스터리를 설명한다. - 수전 리 Susan Lee(The Wall Street Journal)

러셀 로버츠의 현명한 이 우화는 자유무역을 위협하는 근본적 위험, 많은 것을 희생하고 소수를 먹여 살리는 현상을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다. 더군다나 그는 이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재미나게 만들었다. ― 프레드 스미스Fred Smith(CEO, Federal Express, Ingram)

글로벌 경제를 둘러싼 복잡한 쟁점이 명약관화해진다. 결말은 놀랍고 독서는 즐겁다. 책을 읽는 독자는 무역에 관한 폭넓고 보다 생생한 정보를 보상받을 것이다. ― 덕 하브레슈트Doug Harbrecht(Business Week)

저자 소개
러셀 로버츠 (RusselL Roberts) : 세인트루이스 시에 소재한 워싱턴 대학교 미국기업연구소의 존 M. 올린 수석연구원이다. 그 연구소에 부임하기 전에 워싱턴대학교의 존 M. 올린 경영대학원, UCLA, 스탠퍼드 대학, 로체스터 대학 등에서 강의했다. 저서로 「THE CHOICE」와 같은 형식으로 쓴 경제소설 「보이지 않는 심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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