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의 모든것

세상만사/혈액형 2009. 1. 4. 16:59 Posted by 원동닷컴
1. 용돈의 활용

(1) 알뜰히 절약하는 O형
: 용돈을 낭비하지 않고 알뜰하게 모으는 편으로,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절약해서 산다. O형은 세뱃돈을 알뜰히 모으기를 잘 한다.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이 모자라면, 당장 그 자리에서 따진다. 따지는 것을 잘하는 것도 O형의 특징이다.

(2) 모으지 않고 써버리는 A형
: 사고싶은 게 많아서 용돈을 제대로 모으지 못한다. 용돈은 쓰기위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물건을 사고 받은 거스름돈이 모자라면, A형은 마음이 약해서 작은 소리로 말한다.

(3) 활용 계획만 세우는 B형
: 지출 계획을 잘 세우지만, 결국은 다른 것들을 사 버린다. 거스름돈을 받으면 얼른 주머니에 넣기 때문에 거스름돈이 모자라는지 잘 알지 못힐 때가 많다.

(4) 용돈을 잘 활용하는 AB형
: 무척 계획적으로 용돈을 활용한다. 물건을 사고 받은 거스름돈이 모자라면, 망설이다가 모자라는 액수가 적으면 말하지 않는 타입이 있다.

2. 잠자는 모습

(1) 잠을 조절할 줄 아는 O형
: O형은 목적에 따라 잠을 잘 조절할 수 있다.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일어나야 할 사정이 있다면, 반드니 일어나야 할시간에 정확히 일어난다.
O형은 전날 아무리 늦게 자도 다음날 아침에 늦잠을 자지 않는다. 그러나 잠자는 장소가 바뀌거나 여행을 갔을 때, 쉽게 잠들지 못하기도 한다.
병적일 정도의 심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가운데는 O형이 많다.

(2) 잠귀가 유난히 밝은 A형
: A형은 잠이 얕아서 제대로 잘 자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개가 울거나 무슨 소리가 조금만 나도 잠을 깨고 만다. 끈기가 있기 때문에 끝까지 버티다가 한계를 넘으면 쓰러지듯이 잠들어 버리는 일이 있다.
A형은 근심이 있으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3) 어디서나 잘 수 있는 B형
: 잠이 들면 큰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어도 모른다. 무슨 걱정이 있어도 태연하게 잠을 잘 수 있다. 졸리면 어떤 곳에서나 잘 수 있기 때문에 화장실에서까지 잘지도 모른다. 잠을 잘 자는 B형이지만 무슨 일이 있으면 밤을 새우기도 잘 한다. 밤을 새우는 일에도 강하지만, 자면서 잠투정을 하는 B형도 있다.

(4) 수면부족에 약한 AB형
: AB형은 잠이 부족하면 버스안헤서도 존다. 그러나 졸릴 때 조금만 자고 나면 정신이 맑아진다. 아무리 시험이 내일로 닥쳐도 우선 잠을 자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험 때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AB형이 많다. AB형은 잠이 부족할 때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3. 말하는 모습

(1) 자기표현이 강한 O형
: O형은 말끝을 강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말하는데 열중하면 가끔 상대방의 몸을 무심결에 만지기도 한다. 자기 표현이 강해서 웅변이나 연설에도 뛰어난 재주를 보여준다. 말이 막히면 흥분을 잘하기도 한다. O형은 언어 표현에 강하여, 남을 설득하는 일을 잘한다.

(2) 신중하고 차분하게 말하는 A형
: A형은 차례대로 차근차근하게 말한다. 이때 상대방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경우가 있다. 남이 하는 말을 들을 때는 눈을 내리 뜨는 일도 있다. A형은 남의 말을 들으면서 '응응'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많다. A형은 전화를 할 때 무심결에 낙서를 하는 사람이 많다. A형은 말을 할 때 신중하게 생각해서 하므로 형식에 치우치기도 한다.

(3) 재미있게 말하는 B형
: B형은 말을 재미있게 잘 하지만,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다보면 이리저리 비약을 잘 한다. B형은 말을 할 때 섰다 앉았다, 손발을 움직이면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B형은 이야기의 소재가 다양하고 대화에 능하다.

(4) 즐거운 말동무인 AB형
: AB형은 즐거운 대화 하기를 좋아한다. AB형은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설득력이 있다. 남의 말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거나, 고개를 너무 자주 흔드는 사람이 있다. AB형은 대화 할 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는 편이다.

4. 식사하는 모습

(1) 가리지 않고 잘 먹는 O형
: 무엇이든지 맛있게 먹고, 음식을 가려먹지 않는다. O형은 보통 맛보다는 영양가를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2) 음식을 가려먹는 경향이 많은 A형
: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식의 구별이 심하다. 싫은 것은 도통 먹지 않으려 한다. 즉, A형은 음식을 가려먹는 경향이 많은 편이다. A형은 여러사람이 함께 어울려 먹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그렇지만, 어떤때는 먹는 것도 잊은 채 지껄이기만 하는데 주의해야 한다.

(3) 먹는 거을 즐기는 B형
: B형은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맛에 까다로운 사람, 많이 먹는 사람 등 여러 가지 유형이 있다. B형은 맛있는 것이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잘 먹는다.

(4) 음식에 까다로운 AB형
: A형과 마찬가지로 싫어하는 음식은 잘 먹지않는다. 반찬이 적다고 투정을 부리기도 한다. AB형은 식사때, 주변을 어지럽히고 먹는 일이 없다.

5. 웃는 모습

(1) 웃음을 조절하는 O형
: O형은 큰소리로 웃는 사람과, 좀처럼 잘 웃지 않는 사람의 두가지 유형이 있다. 아무리 우스워도 웃으면 안 되는 상화에서는 웃음을 잘 참는다.
재미가 없어도 분위기에 따라 웃어야 할 경우에 웃을 수 있다. O형은 유쾌하게 웃지만, 아무데서나 함부로 웃지 않는다.

(2) 웃기를 잘하는 A형
소담: 낄낄낄..
별나: 소담아 그만웃어.. 뭐가 그렇게 우습니?
소담: 네가 자꾸 웃겼잖아.... 호호호.. 네 행동이 우스운걸 어떡해?
별나: 내가 어때서 그렇게 웃지?
소담: 호호호... 나도 왜 웃는 지 모르겠어..
별나: 그래도 그렇지, 너무 웃다가 배꼽에 구멍이라도 나겠다.
소담: 그럴리가! ... 킬킬킬...호호호...
A형은 웃기 시작하면 언제까지나 웃어댄다.

(3) 혼자서도 잘 웃는 B형
: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웃어도, 자신이 재미가 없으면 웃지 않는다. B형은 자신이 재미있어야 웃는다. 가끔 지나간 일들이 생각나서 혼자 웃을 때가 많다. B형의 무의식적인 행동이나 표현은 종종 주위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4) 조용하게 잘 웃는 AB형
: AB형은 주위사람들이 웃으면 무엇 때문에 웃는지도 모르면서 웃어댄다.

6. 시간을 지키는 태도

(1) 시간을 잘 지키는 O형
: O형은 대체적으로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이다. 그러나 늦게 가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늦어진다.

(2) 시간을 엄격하게 지키는 A형
: A형은 약속시간에 늦겠다고 생각하면, 뛰어서라도 도착한다. 시간을 엄격하게 지키는 A형은 친구가 약속 시간보다 늦으면 화를 내기도 한다.

(3) 시간을 잘 지키지 않는 B형
: 약속시간에 늦게 가는 일이 많다..

(4)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려는 AB형
: AB형은 시간을 매우 정학하게 지킨다. AB형은 약속한 시간보다 빨리 나오는 사람이 많다.


7. 혈액형의 조상

(1) 전사의 피를 받은 O형
: 아메리칸 인디언, 태평양의 원주민 등은 거의 O형인데, 이들은 다른 부족과 싸움을 하며 긴장속에 지내 왔기 때문에 전사가 조상이었으리라는 가정을 할 수 있다. O형은 목적이 정해지면 기회를 노리는데, 이것은 전사가 지는 특징이다.

(2) 농경 민족의 특성을 받은 A형
: 논경민은 집단 생활과 정착을 전제로 하여 질서를 중요시 하며, 농업을 위한 자연 관찰을 정확히 하므로 A형의 성격과 비교해 조상으로 가정해 볼 수 있다. 집단 속에서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는 A형의 성격은 농경민의 생활에 적합한 것이다.

(3) 초원의 유목민을 조상으로 하는 B형
: 대초원에서 수렵이나 유목을 생업으로 하던 사람들은 자유롭게 살 곳을 정해가며 살았던 것 같다. B형의 틀에 박히지 않는 성격등으로 이들이 조상인 것 같다.

(4) 인류 성장에 따라 발달한 AB형
: 인간의 본능적인 기질을 탈피해, 보다 인간적이고 문화적인 기질을 숭상하는 AB형은 인류의 발달과 함께 성장해 왔다. 사회성이 부족한 아메리칸 인디언에는 AB형이 거의 없다.


8. 혈액형에 따른 특성

(1) 생활면
A 형: 공과 사의 생활을 분명히 하고 건실한 생활을 원한다. 또한 생활에 있어 안정을 원하는 편이 강하다.
B 형: 형식이나 관습에 구애되지 않는 자유로운 생활을 원한다. 생활에 변화가 있는 것을 좋아한다.
AB형: 합리적이고 기능적인 생활을 원한다. 자신이 할 역할을 찾아서 사회에 참여하기를 원하며 봉사적이다.
O 형: 생활의 열의가 대단하고 생활력이 왕성하다. 적극적이고 현실적이며 이해 타산이 분명하여 욕심이 많은 경향을 보인다.

(2) 행동면
A형: 행동에 절도가 있고 정확하며 경솔하지 않다. 새로운 행동에 대해서는 신중한 편이다.
B형: 창조적이고 진보적이다. 규제나 속박을 싫어한다. 결단력과 실행이 있고 개척정신이 강하다.
AB형: 성실하고 사회적 의무감이 있으며 도덕성이 강하다. 남을 돌보는 일에 적극적이다.
O형: 자주성이 있고 개방적이며 자기 주장을 잘 내세운다. 주위 상황에 쉽게 말려들지 않는다.

(3) 사고력
A형: 지나치게 이론적이고 상식적이며 틀에 박힌 경향이 있다. (B형과 대조)
B형: 이해의 폭이 넓고 아이디어가 풍부하다. 사고방식이 틀에 박히지 않는다. (A형과 대조)
AB형: 분석하는 능력이 있으며 비판적이고 날카롭다. 합리적인 사고를 원한다.
O형: 논리적이며 설득력이 있고 솔직하다. 직선적인 사고를 잘하며 독창적이다.

(4) 학습면
A형: 학습에 있어서 단계를 밟고 나가는 노력파이다.
B형: 실제적인 사실에 주목하여 집착력을 보인다.
AB형: 이해를 빨리하며 요령이 아주 뛰어나다.
O형: 학습의욕이 고르지 않고 기억을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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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선호하는 타입

세상만사/혈액형 2009. 1. 4. 16:56 Posted by 원동닷컴
- O형남자

손예진 전지현 성유리를 합쳐놓은 여잘 찾는다
O형남은 추녀에겐 눈길조차 주지않으며 4가지 혈액형중 외모를 가장 많이본다
O형남의 공략중 가장중요한 키포인트 이상형은 ★청순★
바로 남자들이 청순녀를 선호하는 분들중에 O형이 많다는 말씀
활발하면서도 주접 떨면 안되고-_-
얌전하면서 무뚝뚝하면안되고 -_-
귀여우면서 오바하면안되고-_-
완전 완벽한 여자를 찾는다-_-
O형남은 첫눈에 반하는경우가 가장 많으므로
O형남을 맘에두고 계신 여성들께서는 외모에 신경쓰시길
O형남의 맘을 사로 잡고싶으시면 일단 성격은 둘째고 먼저 매우 예쁘셔야됨

- O형여자

O형여 역시 첫눈에반하는 경우가많다
이점역시 O형남과 비슷 물론 잘생긴 남자 좋아라 한다
하지만 O형여자는 정에 약해 외모는 까다롭게 안따지지만 남자보는눈은 가장 높다
O형여를 맘에두고 계신다면 거짓과 가식은 절대 통하지 않으니
고백하실때나 작은말한마디 한마디마다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시면 점수는 올라감
일단은 O형여를 좋아하는 남성분 역시
잘생기시고 진실된분이라면 O형여 공략하기 쉬우실것임

- B형남자

B형남의 좋아하는 여자스타일 유형은 딱 두가지 유형
외모에 까다로운 남자랑 외모는 거의 안보는 남자
까다로운 남자는좀 골아프다
까다로운 B형남은 선호하는 스타일과
거기에 맞는 여성의 외모가있으며 거기에 맞는 여자를 찾는다
찾지않아도 그렇게하도록 지시&명령(-_-)을 한다
어중간하게 조금 이뻐서는 안된다-_-
또 외모는 거의 안보는 B형남은 얼굴은 거의 안보고 성격을 보는편
자기가 좋아하는여자면 무조건 이뻐보인다는식

- B형여자

남자 B형이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이 딱 두가지로 나눠볼수있다고했다
여자 B형도 마찬가지다-_- 좋아하는 남자스타일이 크게 두가지로 나눠볼수있다
하나는 미소년, 하나는 외모를 거의 따지지않는거
첫째유형의 비형여자는 완전 미소년을 찾는다-_-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며, 일본의 야마삐군이라던지
잘생기고 귀여운(외모적으로-_- 머..행동도 귀여우면좋고-_-) 남자를 선호한다-_-
하지만 외모를 떠나서 사랑할때만큼은 순수한것도 B형여
또하나 B형은 외모를 거의안보는
아까말한 B형남과 비슷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면 멋있어보인다
거의 성격을 보고 외모는 잘 안따지는편

- A형남자

무뚝뚝한 여자는 절.대. 안된다-_-
A형남 맘을 사로잡고싶은 여성분들은
귀여움 and 애교를 꼭 몸에 지니고 다니시길=_=
A형 남자의 거의 90%이상 이상형이 귀엽고 발랄하면서 애교넘치는여자
그러므로 행동 말투 움직임 거기다 아예 일상생활을 귀여움과 애교로 바꾸시길
남이보기에 약간 우웩스럽더라도, A형남눈에 굉장히 귀여워보입니다-_-
이쁜여자도 좋아하니까, 귀여운데다가 이쁘시면 완전올인

- A형여자

외모나 성격같은 형식적인 요소들을 까다롭게 따지기보다는
외모나 성격으로보나 소심해보이기는 하지만 꽤 신중한 타입-_-
A형여자는 아무한테나 사랑을 주진 않으므로, A형여 작업걸기 조금 힘듬
남자분이 신뢰할만하고 착실하시고 멋지시면 좋고 믿음이 가야함
무엇보다 A형여자는 연애에있어 대충대충 넘어가는면이 거의 없으므로
대체적으로 A형여는 남자의 외모를 까다롭게 따지지는 않는편

- AB형남자

AB형남의 좋아하는 여성스타일은 남자 O형과 비슷하다
AB형남 역시 여성스럽고 신비한 청순한여자를 좋아한다 섹시한 여자도 좋아한다
그렇다고 야한 연출은 안되며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수있음
AB형남의 애교를 맞받아치실줄 알아야하며
남자 AB형도 가끔 첫눈에반하는 경우가 있으니
AB형남을 맘에두고 계시면 역시 이쁘셔야함

- AB형여자

웬만한 남자는 쳐다도안본다
AB형 여는 남자를 볼때 외모를 가장 우선시하며
그렇다고 얼굴만 본다는건 아니다
렉시의 애송이 라는 곡이 AB형여의 심리를 가사로 써놓은거같다
AB형 여 좋아하는 남자분들 먼저 고백하시는게 좋으며 신상에도 이롭습니다
그리고 무드도 빠지면 안될요소이며
잘생기시면서 로맨틱하시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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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이야기

세상만사/혈액형 2009. 1. 4. 15:38 Posted by 원동닷컴
A형

* 내성적, 완벽주의
* 의외로 외향적인 면모를 보이는A형도 꽤 있으나
(서비스형 유머와 망가지기, 리더쉽 등)
* 자신의 보여지는 면과 내면 사이의 갈등이 첨예하다고들 함
(A형들의 고백)
* 그래서인지 알콜중독자들 중에 A형의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음.
* 우유부단 판단이서질않아 기회를놓치기도 함
* 이상주의자
* 인내심이 많으나 기본이 어그러지는 것에 대해선 가차없는 응징을 하기도
* 서비스 정신이 강하지만 한번 마음을 다치면 오래간다.
* 자기애와 자존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O형

* 쾌활, 무난, 덤벙
* 낙천적으로 보이나 유비무환을 추구한다.
* 착하다. 남을 잘 받아들인다. 경계가 없달지 유연하다고나
* 이상적-현실적 양극단을 왔다갔다 한다.
* 정서적 스킨쉽을 중요히 여긴다.
여럿이 있을 때 전체 분위기에 책임을 느끼고 신경쓰는 형
* 비상한 기억력을 지닌 이들이 많다...고 한다.(사소한 것에서)
* 기분이 우울하면 몸도 함께 아파온다.
* 사람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 배신을 느낄 때 심하게 좌절한다.
* 여간해서 화를 내지 않는 반면 한 번 화가 나면 정말로 무섭다.


B형

* 성급, 단순, 극단, 자기중심적
* 좀 망상적임. 창조적인 직업에 잘 맞는 형.
* 제 할말을 다 하고 살아야한다.(못하면 병남)
* 뒤끝은 없으나 즉흥적인 면이 있어서 남들에게 오해를 사기도 한다.
* 특히 선물을 좋아한다.(주는 것도, 받는 것도...)
* 결단이 빠르다. 질질 끄는 것을 싫어한다.
* 붙임성, 사교성이 뛰어나다.
그러나 변덕이 심해서 인기가 많거나 아예 자의로 외곬이 되거나 한다.
* 평소엔 산만한 편이지만,
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준다.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
* 마음이 가는 대로 행동한다.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까지 한눈을 많이 판다.
* 의외로 사람들을 세심히 관찰하며 한눈에 파악해낸다.
마음만 먹으면 돗자리 까는 타입
* 대부분 (어떤 종류이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 평소 떠들썩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지기 때문에
가만히 생각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무서워한다.



AB형

* 조울증, 정신질환적, 과대망상, 나는왕/여왕/성인!으로 착각
* 사교적이며 봉사정신투철 계산이빨라 AB형거지는 없음
*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불안정한 사람이 많다
* 알려진 것보다 현실적응능력이 우수하다.(특히 여자일 경우)
* 환상을 깨뜨리면 분노하기도 한다.(자신이 만든 환상일지라도...)
* AB형이 비만인 경우는 극히 드물다.(이유까지는 알수없다)
* 젊은 시절엔 사람들과 거리를 두지만, 늙으면 따뜻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다.
* 경쟁을 싫어하고 포기가 빠르다. 거지도 없지만 큰 부자도 못된다.
* 알 수 없는 사람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 지식의 깊이보다는 그 폭에 혀를 내두르게 한다.
그러나, 성공과는 거리가 먼 잡학사전.
* 아닌 척을 잘 한다. 특히 싫은 척. 왠만해선 거짓말도 잘 안 들킨다.
* 자기관리가 치밀하기 때문에 술주정이 거의 없다.
어쩌다 드물게 망가졌다 싶은 경우 꽤 볼만하다.
* 남들은 그렇게 안보는데 늘 자기 성격이 더럽다고 먼저 말한다.
* 대부분 오버를 안한다. 가끔 일부러 하는 오버가 있는데 좀 어설프다.
* 간혹 지구를 구하려고 하는 AB형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여건이 안될 경우 그런 '~맨'들을 숭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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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서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 12. 4. 19:59 Posted by 원동닷컴

8과 실수가 있어
There's a mistake.  
There's an idea.  
There's a problem.
There's a party.
There's a leak.
실수가 있어. / 아이디어가 있어. / 문제가 있어. / 파티가 있어. / 새는 데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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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과 나 피곤해
I'm tired.
I'm worried.  
I'm disappointed.  
I'm interested.  
I'm excited.  
나 피곤해. / 나 걱정돼. / 나 실망했어. / 나 관심 있어. / 나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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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 12. 4. 19:59 Posted by 원동닷컴

5과 아주 좋은 것 같아
It sounds great.  
It sounds perfect.  
It sounds good.  
It sounds okay.  
It sounds stupid.   
아주 좋은 것 같아. / 완벽한 것 같아. / 좋은 것 같아. / 괜찮은 것 같아. / 바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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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과 그거 충분히 크니?
Is it big enough?  
Is it long enough?  
Is it large enough?  
Is it warm enough?  
Is it cold enough?   
그거 충분히 크니? / 그거 충분히 기니? / 그거 충분히 크니? / 그거 충분히 따뜻하니? / 그거 충분히 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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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영어회화 영어회화잘하는법

형설지공/어학 2008. 12. 4. 19:58 Posted by 원동닷컴

문단열의 자동으로 암기되는 영어회화


 


1권


1과  나 너무 궁금해


I'm so curious.
I'm so hungry.
I'm so thirsty.
I'm so popular. 
I'm so sleepy.
나 너무 궁금해. / 나 너무 배고파. / 나 너무 목말라. / 나 너무 인기 많아. / 나 너무 졸려.


 


영어회화잘하는법 기초영어회화


2과 그거 무섭네
That's scary.
That's interesting.
That's awesome.
That's terrific.
That's great.
그거 무섭네. / 그거 재미있네. / 그거 굉장하네. / 그거 끝내주네. / 그거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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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말해야 할 때 아무 영어도 안 떠올라요." → 상상하라!


영어회화 


언어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말이 나오게 하려면 '소리'와 '상황'을 우리 머릿속에 넉넉히 입력해 두십시오. 충분한 소리입력과 상황훈련이 되어 있다면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영어회화 


'소리 내고, 상상하라!'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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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바로 어떻게 하면 영어로 '말'을 잘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필수패턴을 다 외웠는데도 왜 '말'이 안터지냐고 답답해하십니다. 이 질문에 대한 저의 대답은 항상 같습니다. "말은 말로 배워야 합니다."


 


영어회화 


"들으면 아는데 왜 말이 안 나오죠?" -> 소리 내라!


이 질문은 마치 오른쪽 다리를 긁었는데 왼쪽 다리가 시원하지 않다고 불평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소리 내어 말하는 훈련은 과연 얼마나 했을가요? "말'을 잘하고 싶다면 '글'이 아닌 '말'로 익혀야 합니다. 즉 말하기 전에 머릿속에서 문장을 억지로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머릿속에 입력되어 있는 소리(input)가 자동으로 재생되도록 훈련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영어회화 


축구 경기를 많이 봤다고 공을 잘 차게 되는 건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많이 들어본 노래도 막상 노래방에서 부르려고 하면 잘 불리지 않죠? 노래도 직접 불러봐야 되는 것처럼 외국어도 눈으로만 배우면 입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영어회화 


말을 말하면서 배워야 말이 나옵니다! 한 문장을 적어도 50번씩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억지로 문장을 만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영어가 튀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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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곶감축제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 11. 25. 19:45 Posted by 원동닷컴





















: 2008.11.29 (토) ~ 2008.11.30 (일)
: 논산시 양촌면 인내천 체육공원 
: 논산시(양촌면)
: 양촌곶감축제추진위원회 041-741-3119
: http://gotgam.nonsan.go.kr

 


 


충남 논산시 양촌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6회 양촌 곶감축제'가  29-30일 양촌면 일대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양촌, 자연 그대로를 담아'란 주제로 열리는 이 축제에는 곶감씨 멀리 뱉기, 곶감 시식회, 감 깎기, 시민노래자랑, 이은결의 매직쇼, 해군의장대 퍼레이드, 인기가수 초청공연, 줄타기 공연, 토끼몰이 체험 등이 펼쳐진다.
또 축체장 한쪽에선 갓 수확한 감과 곶감이 평소보다 10-20% 가량 저렴하게 판매된다.
축제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양촌곶감은 당도(5.1도)가 높은 데다 섬유질 함유량이 많아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 축제에 참가하면 만추의 정취 속에서 곶감의 맛을 느끼며 각종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양촌지역에선 358가구가 50㏊에서 감을 재배했으며, 곶감 생산량은 170여t에 달할 것으로 논산시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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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곶감 페스티벌

형설지공/기타 2008. 11. 25. 19:45 Posted by 원동닷컴





















: 2008.12.21 (일) ~ 2008.12.23 (화)
: 영동군 청소년 수련관 및 난계국악당 일원 
: 영동군. 과일축제추진위원회
: 043)740-3975~6, 043)740-3311~5
: http://gam.yd21.go.kr/

 


 

겨울이 시작되는 문턱에서 마땅한 가족 여행지가 없어 고민한다면 충북 최남단 영동을 찾아봄직하다. 
때묻지 않은 청정환경이 잘 보존된 금강 최상류로 감과 호도, 표고버섯 등 특산물이 지천인 데다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한분인 난계(蘭溪) 박연(朴堧) 선생을 배출한 국악의 고장답게 보고 즐길거리도 풍부하다.
경부고속도로 옥천나들목을 빠져나와 김천방향으로 고즈넉한 농촌정취를 즐기며 금강을 거슬러 차를 몰다보면 금세 감빛 고운 영동읍내다.
감나무 가로수가 명물인 '감의 고장'답게 군(郡)과 감 생산농민들은 이 무렵 곶감페스티벌을 마련, 관광객을 유혹한다.
홀수해마다 격년제로 열리는 곶감페스티벌은 달콤한 홍시 맛을 즐기며 싱싱한 곶감을 값싸게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시가지를 관통하는 영동천 둔치 행사장에는 각양각색의 곶감을 한 자리서 볼 수 있는 전시관이 꾸며지고 곶감깎기와 먹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읍.면 단위 작목반이 내놓은 사과 크기의 초대형 곶감이 선뵈는가 하면 곶감주(酒) 등 희귀 과일주도 맛볼 수 있다.
전시관 밖은 각종 과일주를 주제로 한 칵테일 쇼가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천연염료인 감즙을 이용한 염색코너도 운영된다.
흰 옷만 한 두 벌 준비하면 온가족이 원하는 감물을 들여 독특한 옷을 만들어 입을 수 있다.
풍성한 결실의 계절이다 보니 둔치를 가득 메운 과일판매장에서는 싱싱한 곶감과 호도, 사과, 배 등을 직접 맛본 뒤 값싸게 구입할 수 있다.
매장마다 카드 결제기까지 비치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산자 이름이 붙은 과일에 하자가 있으면 100% 리콜된다.
야외행사인 만큼 어린이를 동반할 경우 두툼한 방한복을 준비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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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형설지공/어학 2008. 11. 25. 19:38 Posted by 원동닷컴




TOEIC










































개 요  
 
TOEIC(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은 미국 ETS 가 상업 및 국제
적 공용어로서의 영어 숙달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시험 제도이다. 세계 30여개국
가에서 영어능력 기준으로 TOEIC을 이용하고 있으며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영어
의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의 능력을 및 실생활에서의 Communication능력을 가장 적
합하게 평가할 수 있는 시험이다.

 
취득방법  
 
① 시 행 처 : ETS (☎ 02~ 2279-0505)
② 시험과목
- Listening Comprehension : 45분/ 100문항/ 495점
· Part 1: 사진묘사
· Part 2: 응답문
· Part 3: 회화문
· Part 4: 설명문
- Reading Comprehension : 75분/ 100문항/ 495점
· Part 1: 문법/ 어휘
· Part 2: 틀린문장 고치기
· Part 3: 독해
③ 시험종류
- 정기시험( SECURE TEST)
· 정기시험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시행.
· 정기적으로 정해진 날자와 장소에서 시행되며, 응시자격 및 응시회수에 제한이
없다.
· 성적은 시험이후 25일 이후에 발급되며 개인적으로 수취할 수 있다.
· 응시자는 반드시 정해진 접수기간에 소정의 접수절차에 의해 개별적으로 신청해
야 한다.
· 서울 및 각 지방에서도 해당 접수처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험시행일 및 접수
기간은 직접 문의 또는 일간신문 등 공고물을 통해 알 수 있다.
· 정기시험은 연간 11 회 ( 1, 2, 3, 4, 5, 6, 7, 8, 9, 10, 11월) 시행되며 응시

는 회수에 관계없이 원하는 정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 특별시험(INSTITUTIONAL TEST)
· 기업체 및 기타 단체, 법인은 특별시험을 통해서도 TOEIC시험에 응시할 수 있
다.
· 임의의 날자를 선택하여 연중 항시적으로 신청하여 응시할 수 있으며, 응시자격
및 응시회수는 해당 단체의 담당자와 TOEIC위원회 특별시험 담당자간에 협의한다.
· 성적은 시험이후 7일 이후에 발급되며 응시자는 개별적으로 수취 할 수 없고 해
당 단체로 직접 발송된다.
· 응시를 원하는 단체는 시험 계획일 2주전에 서울 TOEIC위원회에 일괄 접수한다.
· 시험진행에 관한 사항은 단체와 TOEIC위원회가 협의하여 진행한다.
· 단체는 연중 수시로 원하는 날자에 접수하여 응시할 수 있으며, 다만 응시회수
및 날짜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TOEIC위원회 특별시험 접수 담당팀(☎ 02-2274-
8243~4)과 협의하여야 한다.
④ 합격기준
- A Level : 860점 이상
· Non-native로서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 자기의 경험범위내에서 전문분야 이외의 화제에 대해서도 충분한 이해와 표현이
가능하다.
· Native speaker의 수준에는 아직 미달되지만, 어휘, 문법구문을 정확하게 파악하
고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 B Level : 730점 이상
· 어떤 상황에서도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바탕을 갖추고 있다.
· 일상회화는 완전히 이해하고 응답도 빠르다. 특정분야의 화제에 대처할 능력을
갖고 있다.
· 정확성과 유창함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문법, 구문상의 잘못이 발견될 수 있으
나 의사소통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다.
- C Level : 470점 이상
· 일상생활의 필요를 충족하고 ,한정된 범위내에서는 업무상의 커뮤니케이션이 가
능 하다.
· 일상회화라면 요점을 이해하고 응답에도 지장이 없다. 복잡한 상황에서의 응대
나 의사소통에는 우열의 차가 있다. . 기본적인 문법.구문은 익히고 있으며, 표현은
모자라지만 그런대로 자기의사를 전달하는 어휘력을 갖추고 있다.
- D Level : 220점 이상
· 일상회화에서 최저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 상대방이 천천히 말하거나 되풀이 하여 말하면, 간단한 회화는 이해할 수 있다.
화제가 신변 이야기 면 응답도 가능하다.
· 회화 문법 구문 모두 불충분한 점이 많으나 , 상대방이 Non-native에게 각별한
배려를 해주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 E Level : 220점 이하
·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 간단한 회화를 상대방이 천천히 말해도 부분적으로 밖에 이해하지 못한다.
· 단편적으로 단어를 나열하는 정도로서, 실질적인 의사소통은 어려운 단계이다.
 
진로 및 전망  
 
TOEIC 시험은 취업 준비생이나 국제 business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응시하는 반면,   
TOEFL은 전문 대학이나, 대학교, 대학원 과정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응시하는 시험이다.
현재, 기업이나 공공 기관의 입사 및 승진시험의 주요한 평가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
다.
 
실시 기관명  
 
ETS
 
기관주소  
   www.et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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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

형설지공/어학 2008. 11. 25. 19:37 Posted by 원동닷컴




TOEFL










































개 요  
 
TOEFL(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은 미국이나 캐나다를 비롯한 호주, 뉴질
랜드, 영국 등 영어권 국가의 교육기관에 유학하고자 하는 비영어권(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학생)출신 학생들의 어학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으로서 SAT, GRE, GMAT
등 500여종의 시험을 출제, 관장하는 기관인 미국 New Jersey주 Princeton 소재 교육
기관인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에서 주관하며, 매년 세계 180여개국에서 45
만5천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다. TOEFL은 월 1회 토요일 혹은 금요일에 미국 및 전세계
의 여러 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다.

 
취득방법  
 
① 시 행 처 : ETS (☎ 02~ 2279-0505)
② 시험 과목
- 청취력 Test(Listening Comprehension) - 총 50문항(35분)
· Part 1 : Short Statements(20문항)
· Part 2 : Conversations(15문항)
· Part 3 : Long Statements or Conversations(15문항)
- 구문 표현력 Test(Structure and Written Expression) - 총 40문항(25분)
· Part 1 : Sentence Completion(15문항)
· Part 2 : Error Recognition(25문항)
- 어휘 및 독해(Vocabulary and Reading Comprehension) - 총 50문항(55분)
· Part 1 : Vocabulary(30문항)
· Part 2 : Reading Comprehension(20문항)
③ 검정방법
- 4지선다형, 객관식, 약 115분. TWE, TSE를 볼 경우 각각 30분씩 추가적으로 더 소
요됨.
④ 합격기준
- 상대적인 평가 방식 채택.맞은 갯수에 따라 200~677점까지 나타남.
- TWE는 총 6등급으로 채점이 되며 가장 수준이 높은 등급은 6등급임.
- 시험 응시 약 한달 후채점 결과를 미국 ETS에서 직접 개인에게 우송한다.
=> 점수환산 = (section1+section2+section3) X 10/3
 
진로 및 전망  
 
TOEFL은 세계적으로 가장 보편화된 시험(170개 나라의 1,250개의 테스트 센타에서 시행)
으로서 시험 자체의 공신력과 객관성으로 인해 정부 기관이나 각 기업체의 입사 시험
등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실시 기관명  
 
ETS
 
기관주소  
   www.et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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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은 CEO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 11. 25. 19:33 Posted by 원동닷컴

최고경영자, CEO라는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닐 듯 싶다. 인간적으로나 업무적으로 닮고 싶은 경영자, CEO는 어떤 사람일까?자기사업을 하고자하는 예비 경영자CEO들을 위해 세계적인 훌륭한 CEO들을 벤치마킹해보자.


 


닮고싶은CEO 어떤 분들이 있을까? 경영자되는법만이 아니라 훌륭한 분들의 인생과 언행을 통해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을 키워낸 사람들도 많다. 자 우리도 해보자. 못할 이유는 없지 않은가?


 


 


제록스의 잔다르크라 불리는 경영자입니다.



2001년 8월에 제록스 최고 경영자가 되었으며 미국인입니다. 파산 일보 직전의 제록스를 위해 낸 기업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분이시죠... 그 흔한 MBA(경영학석사)학위도 없이 제록스를 위기에서 건져 냈다고 하네요.


앤멀케이 제록스 회장의 회사 회생비결은 아래 5가지 였답니다. 그래도 역시나 취임후 9만6000명이던 직원을 5만5000명으로 줄이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고 하니 쉽지 않은 길이였을 것 같읍니다.


 


활짝 웃고 있는 사진으로는 그렇게 보이진 않읍니다만, 좀 무섭기도 하네요... 그래도 취임 후 가장 먼저 한일이 직원들에게서 신뢰를 얻고 독려하는 것이였다고 하네요. 구조조정과 신뢰구축이라... 두마리의 토끼를 어떻게 해 냈을지 참 대단한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의 경영지침을 노트해볼까요?


 


1.고객및 직원과 함께 하라
2.확신이 없는 경영진은 내보내라
3.감독당국의 조사엔 있는 그대로 응하라
4.과거의 사업모델이 효력을 상실했음을 인정하라
5.직원들에게 회생에 대한 확신을 심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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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tip

형설지공/기타 2008. 11. 17. 16:51 Posted by 원동닷컴




혼자 알기에는 아까운 만점생활정보


 






은수저의 색깔이 변했을 때...



은도금한 수저와 포크 등이 더러워졌을 때 자칫 손질을 잘못하면 도금이 벗겨질 우려가 있다.
이럴때 우유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꺼내 마른 헝겊으로 닦으면 도금도 유지되고 깨끗해진다.
빛깔이 흐려질 때마다 이렇게 손질을 하면 항상 반짝거리는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자동차앞에 주차금지딱지! 속 상하시죠?


어쩌다 잠시 주차한 곳에 붙여놓은 불법 주차 딱지...
범칙금은 다행히 물지 않더라도 더덕더덕 붙은 종이자국 때문에 더 속이 상할 때가 많다.
물로 지워도 잘 지워지지 않고 그렇다고 칼로 긁기에는 유리가 상할까봐 조심스럽고...
이럴때는
스프레이로 된 모기약으로 간단히 해결
할 수 있다.
모기약을 종이가 촉촉하게 젖을 정도로 흠뻑 뿌린뒤 1~2분 후에 물걸레로 닦으면 신기하게도 말끔히 떨어진다.
차 유리창 뿐만 아니라 유리에 붙은 종이나 스티카도 같은 방법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욕실거울에 김이 서린다구요?


욕실의 거울은 뜨거운 물을 사용하게 되면 김이 서려 잘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대충 물을 뿌리거나 손으로 문지르면 마르고 난뒤 얼룩이 생겨 보기 흉해진다.
거울에 김이 서리는걸 막으려면 깨끗하게 사용하려면 거울에 비누칠을 한 뒤 마른 걸레로 닦아보자.
거울 표면에 얇은 비누막이 생겨 김이 서리지 않게 되고 더러움도 쉽게 타지 않는다.  

 





붓 한 자루로 알루미늄 새시의 먼지를 제거하자!


알루미늄 새시의 틈새에 켜있는 먼지는 공간이 좁아 사이사이를 청소하기가 정말로 힘들다.
그러나 못쓰는 붓 한 자루, 물만 있으면 생각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대야에 물을 담아 준비해두고 붓에 물을 적셔 닦아주면 된다.
이렇게 하면 구석구석 닦을 수 있다.
마지막에는 마른걸레로 마무리를 한다.
이때 붓은 좀 거칠거칠한 것으로 해야 먼지가 한쪽으로 잘 모아지고 쓸어진다.

 





블라인드 손질하기


천이나 부직포로 된 것은 물세탁이 가능하다.
중성세제에 30분~1시간 담가둔 후 손으로 살살 주물러가면서 빤다.
여러 번 헹궈서 그대로 걸어 말리면 되는데, 1년에 한 번 정도 세탁하는 것이 좋다.
알루미늄이나 금속 소재는 면장갑을 이용해 닦는다.
면장갑에 세제를 묻히고 닦은 후 물로 세척하면 된다.
마지막에는 마른 천으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견출지 자국 쉽게 떼내기


정리하기 편리하게 붙여둔 견출지도 떼내고 나면 흉한 자국으로 남기 마련이다. 게다가 이 자국은 걸레로 아무리 문질러도 쉽게 지워지지도 않는다.
견출지 자국 없애는데는 얼음으로 차갑게 만든후 떼내거나 드라이기로 열풍을 쐬어 가면서 떼내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견출지 뿐만 아니라 끈적해서 잘 지워지지 않는 자국들은 어디가나 골칫거리인데, 테이프 자국은 아세톤으로 지우면 가장 깔끔하게 지워지고, 손에 본드나 풀이 묻었을때는 쓰다남은 콜드크림으로 살살 문질러도 쉽게 지워진다.



 





벽지에 묻은 기름은 맥주거품으로...


명절을 지내고 나면 여기저기 음식준비로 기름때가 끼기 마련이다.
아무리 청결히 한다해도 곳곳에 기름때가 남는데 특히 벽지에 묻은 기름은 보기도 안좋고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다.
이럴때는 먹고 남은 맥주로 간단히 해결하자!
맥주를 헹주에 조금 묻혀 살살 문질러보자!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기름때를 제거할수 있을 것이다.

 





유리창의 찌든 때는 랩으로...


찌든 때가 낀 유리창에 우선 세제를 뿌린다.
그위에 랩을 붙이고 한 10분정도 가만히 둔후 랩을 벗겨내고 걸레로 닦아내면 간단하게 때를 제거할 수 있다.
랩을 씌워 때를 불려주었기 때문에 쉽게 제거되는 것이다.
환풍기에 낀 기름때도 같은 방법으로 쉽게 제거

 






 








습기없이 뽀송뽀송한 차안, 이유가 뭘까?

차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습기제거제를 사용하면 쉽게 제거 되지만 여름 내내 차안에 구비해놓기에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기도 한다.사람들이 많이 쓰는 방법으로 참숯을 차내에 두셔도 좋다. 숯은 습기 뿐만 아니라 냄새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참숯은 습기 제거나 공기 정화 외에 운전자의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다. 자동차의 의자밑이나 선반에 500g ~1kg 정도의 숯을 놓아두면 숯에서 발산되는 음이온이 운전자의 정신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시 피로를 덜어주고, 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습기를없애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운전 후에 마른 신문지를 차내 바닥에 깔아두는 것이다. 습기가 배면 바로바로 치워줘야하기 때문에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경제적이고 효과도 좋다. 하지만 하루이상 신문지를 그냥 방치하면 안된다. 습기를 잔뜩 머문 신문지를 차내에 그냥 방치할 경우 차내의 온도로 인한 수분 증가로 실내 철판 부분의 부식을 촉진시켜 차량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전화기 청소할때는 식초물로...


전화기는 여러사람이 사용하고 손때가 쉽게 묻어 조금만 신경을 안써도 더러워지기 쉽상이다.
잘 지워지지 않는 손때는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린 후 물로 닦아주는 게 좋다.
이렇게 하면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먼지가 달라붙지 않고 때도 덜 타기 때문이다.

 





비상! 장마철 주방의 악취제거


장마철이 집안이 온통 눅눅해져 악취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곳이 바로 주방이다.
주방은 가족들의 건강과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온갖 냄새가 생기기 쉬운 곳이므로 청결유지에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
설거지를 마친후 개수대에는 뜨거운 물을 붓는 것만으로도 냄새를 없앨수 있다.
이때 개수대 주변에 물기를 깨끗이 닦아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배수구 냄새를 없애려면 설거지를 할때마다 그때 그때 칫솔로 깨끗이 씻어주는 게 좋다.
이때 식초 2큰술에 물 조금을 섞어 배수구에 뿌려주면 배수구의 악취가 사라지기도 한다.
또 헌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놓고 배수구망에 걸어두면 음식 찌꺼끼가 썩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
쓰고난 행주는 뜨거운 물에 삶아주거나 표백제로 소독을 해준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싱크대에 비닐봉지를 걸어두고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 두었다가 버리곤 하는데 그렇게 하면 물기가 빠지지 않아서 냄새가 날뿐만 아니라 나중에 쓰레기를 처리할 때에도 불편하다.
비닐 봉지 대신 양파망을걸어두고 여기에 음식물 쓰레기를 담으면 물기가 잘 빠져 주방의 냄새도 줄어들고, 나중에 쓰레기를 처리할 때도 편리하다.
또 커피를 즐기지 않는다고 해도 하루에 한번 원두커피를 끓이면 집안 가득 은은한 향으로 기분이 좋아질수도 있다.

 





방충망 청소할때는 이렇게..


여름철이 되면 방충망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방충망은 쉽게 더러워지는데 닦아내도 깨끗하게 청소가 되지 않는다.
이럴때는 망 한쪽에 신문지를 붙이고 반대쪽에서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해보자. 먼지를 쉽게 제거할수 있을 것이다. 

 





먹다남은 소주로 냉장고 냄새 싹~


냉장고 냄새는 문을 열때 뿐 아니라 안에 들어있는 음식물까지 배여 늘 골칫거리다.
아무리 신경써서 청소를 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 냉장고 냄새!
이럴때는 먹다남은 소주로 간단히 해결하자.
소주 뚜껑을 연채로 냉장고 속에 넣어두기만 하면 소주의 알콜기가 김치냄새 반찬냄새 할 것 없이 냄새를 다 빨아들여 감쪽같이 사라질 것이다. 

 





쓰레기통의 냄새를 없애려면


음식물 쓰레기 같은 물기가 있는 쓰레기를 오래 쓰레기통에 담아두면 냄새가 나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쓰레기통 밑바닥에 신문지를 몇겹 깔고 그위에 표백제가 든 세척액을 뿌려두면, 쓰레기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냄새를 막을 뿐 아니라 살균 소독의 효과도 있다. 또 쓰레기통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는 일도 잊지 말도록 하며, 세척액으로 자주 씻어 주는 것이 좋다.

 





식탁에 생긴 뜨거운 그릇자국 식용유 묻혀 닦으면 'OK'


깜박 잊고 김이 펄펄 나는 주전자를 테이블 위에 그냥 올려 놓았는데 흰 얼룩이 생겼다.이럴때 마른걸레에 식용유를 묻혀 가볍게 문질러 보자.혹은 소주나 담배 담근 물로 닦아본다. 웬만한 나무 탁자의 얼룩은 없어질 것이다.단 합판으로 된 이중도장한 제품의 안쪽까지 하얗게 되었다면 소용이 없다.

 





달걀껍질로 보온병 안을 깨끗이


보온병은 사용하기에는 편하지만 내부를 잘 씻어 내는 일이란 그리 쉬운 작업이 아니다. 보온병의 내부 유리를 씻을때는 달걀 껍질을 잘게 빻아 물과 함께 넣어 흔들어 주면 더러운 때는 물론 냄새까지도 제거 할 수 있다. 달걀 껍질에 붙어 있는 흰자위가 물때나 앙금을 용해시키고 달걀 껍질이 수세미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벽에 낙서한 크레파스 어떻게 지우나요?


일반 종이 벽지가 발라진 벽이라면 그 부분만 같은 벽지를 오려서 붙이는 방법이 좋고 그냥 벽이라면 물 1에 베이킹소다 3을 가하여 반죽상태를 만든후 부드럽게 문지르고 치약을 문지른 후 헹궈내면 됩니다.

 





그릇이 서로 안떨어져요.


그릇과 그릇을 겹쳐서 놓았을 때 속에 든 그릇이 빠지지 않는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당황해서 따뜻한 물 속에 집어 넣어서는 안됩니다.
두 그릇이 팽창해서 오히려 더 꽉 조여지기 때문에 이럴 때는 속에 든 그릇에는 찬물을 넣고 바깥쪽의 그릇은 따뜻한 물에 담그면 그 팽창의 차이에 의해 쉽게 뺄 수 있습니다.
또 세제나 비눗물을 두 그릇의 겹쳐진 면에 집어 넣어 주어 미끄럽게 해주어 뺄 수 있습니다.

 





곰팡이가 핀 찬장은 소다를 풀어 닦아라



돗자리 청소와 보관
여름철 마루에 돗자리를 깔아두면 시원하고 전통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돗자리의 경우 틈새에 낀 먼지나 얼룩을 청소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돗자리에 잉크를 엎질러, 틈새로 잉크가 스며들었을 때의 난감한 기억은 없습니까! 이런 경우 먼저 휴지로 잉크를 빨아들인 다음, 젖은 걸레로 얼룩을 닦아 내고 잉크가 묻은 자리에 우유를 조금 붓고 마른 걸레로 문지르면 말끔해집니다. 이때 무작정 젖은 걸레로 문지르면 얼룩이 더크게 번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담뱃불이 떨어졌을 경우에는 빨리 긁어낸 다음 그부분에 투명한 매니큐어를 발라 두면 됩니다. 돗자리를 보관할 때는 우선 먼지를 털어 낸 다음 비눗물을 적신 솔로 문질러 때를 깨끗이 빼야 하고, 마지막으로 맑은 물에 헹구고 나서 그늘에서 말린뒤 니스 칠을 한 다음 보관합니다.


 





냉장고 청소


먼저 치약과 락스 몇방울(작은바가지에 물반바가지, 치약3-4센치, 락스:소주컵하나)을 물을타서 부드러운 수세미로 냉장고를 살살 닦아냅니다. 그다음엔 식초 몇방울 탄 물에(작은바가지에 물반, 식초:소주컵 두잔) 면행주를 꼬옥 짜서 닦아내고 모퉁이는 면봉을 이용하세요. 마지막으로 냉장냉동 패킹에 바세린을 발라주세요.바세린 바르는 이유는 압축을 강하게 해주는 작용이 있답니다.그리고 중간중간 냉장고 청소시에는 먹다 남은 소주에 면행주를 적셔 가볍게 닦아내는 청소도 잊지마세요!


 





라커칠한 가구닦기


가구를 수리하거나 집에서 간단하게 DIY로 만들어 사용하게 되면 라커칠을 해서 마무리하게 되죠! 라커칠한 가구를 닦을 땐, 물 한 컵에 홍차 두 봉지를 넣고 끓인 뒤 식혀 헌수건에 묻혀 닦으면 홍차 속의 탄닌 성분 덕에 라커 윤기가 살아납니다. 닦은 뒤에는 그대로 말려야 하는건 필수구요.

 





전자렌지 닦을때


수건과 속옷은 자주 삶죠?
그때 빨래 삶은 물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빨래 삶은 물(뜨거울수록 좋으나 손은 많이 뜨겁기 때문에 면장갑을 하나 더 끼세요~)로 가스렌지를 닦으면 힘이 하나도 안든답니다. 렌지후드의 왕 찌든때도 이 물만 있으면 끝!!
손이 좀 뜨겁기는 하지만 부엌벽이며 삼발이까지 뜨거운 물에 수세미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집니다.

 





장마철 침대관리


장마철은 공기중에 수분때문에 모든 것들의 관리가 어렵지요.
침대도 예외는 아니구요.
제가 하는 방법이 혹시 도움이 되실까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우선 고무장갑을 끼고 물을 적셔 턴다음에 침대카바를 털어내세요.
놀랄정도의 먼지가 고무장갑에 묻어납니다.
그러면 다시 물에 헹구고 반복해서 몇번하면 먼지가 제거되지요.
그런 후에 뜨겁게 다림질을 하면 개운하게 침대가 정리됩니다.


 





마룻바닥에 엎지른 기름은...


한두번쯤 마룻바닥에 기름을 엎지른 적이 있을 것이다. 당황해서 걸레로 닦아보지만 미끌미끌하고 잘 닦이지 않는다. 이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밀가루를 뿌려주는 것이다. 밀가루가 기름을 잘 흡수하므로 완벽하게 기름기를 제거할 수 있다.


 





주전자 안쪽 때 닦기


주전자 안쪽에 때가 끼면 좀처럼 닦기 힘들다. 설사 손이 닿는다 해도 깨끗이 닦아내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이럴때 식초를 이용하면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쉽게 때를 제거할 수가 있다. 우선 주전자에 물을 가득 담은 뒤 식초 서너방울을 떨어뜨린다. 그렇게 해서 하룻밤쯤 가만이 두었다가 이튿날 아침에 담긴 물을 비워내고 다시 깨끗한 물로 헹궈내면 때가 감쪽같이 없어진다.

 





세탁기 청소하는 법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 락스를 부어 돌리다가 멈추고 하루 동안 두세요.
다음날 다시 한번 돌리다가 물을 빼보세요. 그러면 깨끗해요.
또는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고수위까지)
분말표백제를 뚜껑으로 하나 정도 넣고 일반 빨래 하듯이 세탁기를 돌리세요. 헹굼도 2번정도 (퍼지세탁)로 하세요.

 





화장실 변기 시원하게 뚫는 방법


가루세재를 부어놓고 몇시간후에 뜨거운 물을 콸콸 부어주면 시원하게 뻥 뚫립니다.

 





은도금 쟁반 닦는 법


가끔 소다로 닦아 줍니다.
치약으로 닦으면 좋다구도 하더라구요.

 





먹다 남은 소주 이용법


소주(술)를 이용해서 닦으면 찌든때가 말끔이 제거된데요.
후라이팬을 약간만 달군 후 소주를 부어서 닦으면 깨끗해 진다고 합니다.
먹다 남은 술 버리지 마시고 모아두었다 사용하면 좋겠네요.
한번 실험 해보세요.

 





가죽소파 닦는 법


가죽소파는 매일 청소하실 때 마른걸레로 닦아주는것이 가장 좋구요. 크리너 사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우유를 걸레에 뭍혀 닦으신 후 다시 마른걸레로 물기가 없게 닦아주시면 좋습니다.
우유도 좋지만 먹다 남은 맥주로 딱으면 한결 부드러워져요.
대신 많이 해야겠죠. 여런번에 걸쳐 딱으면 효과가 나타납니다.

 





플라스틱 통 냄새 없애는 법


너무너무 간단한 방법인데요.
친정엄마의 반찬통은 몇년씩 써도 새것 처럼 깨끗하더라구요
비결은 바로 햇볕!
깨끗이 씻은 프라스틱통을 햇볕에 한나절정도 쬐이세요.
그러면 냄새 쏵~ 때자국 쏵~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벽에 그린 크레용 낙서 지우기


아이들이 벽에 그려놓은 크레용 낙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휘발유로 지우거나 암모니아와 알콜을 반반씩 섞어서 그것을 2배의 물에 타서 헝겊에 묻혀 문지르면 대개 지워지는데 아무리해도 지워지지 않으면 발이 고운 사포로 문질러 지운다. 손때로 더러워진 스위치는 식빵이나 지우개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스푼 윤내기


오래된 스푼과 젓가락에 윤이 나게 하려면 소다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뜨거운 물 1리터에 소다를 3큰술 타서 섞은 후 하룻밤 담가두면 번쩍번쩍 윤이 난다.

 





카펫을 청소할 땐 소금을..


카펫 밑면에 습기가 차서 공팡이가 생기기도 하는데 카펫 밑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를 간단히 예방할 수 있다.
또,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할 때 카펫 위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청소하면 먼지가 훨씬 깨끗이 제거되고 카펫 빛깔도 선명해진다.

 





오래된 빗자루를 새것처럼..


빗자루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비가 한쪽으로 쏠려 비질이 잘 되지 않는데, 이럴 때는 물과 소금을 10대1로 섞은 물에 20~30분 정도 빗자루를 담갔다가 충분히 말리면 빗자루가 원상태로 돌아가 비질을 하기가 용이하다.

 





찻잔의 물때는 감자껍질로...


찻잔의 물때를 제거하고 싶을 때는 감자껍질 반개분을 넣어서
하룻밤 담가 두면 된다. 물때가 그릇 표면에서 떨어져 나와 깨끗해진다.

 





보온병 내부닦기


보온병 내부를 깨끗이 닦으려면 쌀알 한줌을 보온병에 넣고 뚜껑을 닫은 후 흔들어 준다. 물로 헹궈 내면 깔끔하게 씻겨진다.

 





병 속에 낀 때는..







주둥이가 좁은 병이나 플라스틱 물통속의 때를 없애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 계란 껍질을 이용하면 손쉽게 때가 없어진다. 계란 껍질을 적당히 부숴 병이나 물통 속에 넣고 약간 부어 잘 흔들어 주면 용기청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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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실 호칭과 경칭

형설지공/기타 2008. 11. 14. 13:17 Posted by 원동닷컴

우리 나라 역사에는 많은 왕정국가가 있었는데 그 중 국가의 기틀이 잘잡혔고 왕위계승권과 경칭과 호칭이 분명한 나라였던 조선이 있었습니다. 제가 쓰려는 집필은 조선시대 기준으로 왕실의 호칭과 경칭을 알려드리기 위해 쓰게 됩니다. 물론 조선왕조실록&조선경국대전에 의거하여 씁니다.


 


왕실 : 왕의 집안이라는 용어입니다.


 


종친부


 


태상왕(太上王):상왕을 높혀 이르는 존칭. 또는 왕의 할아버지. 경칭:전하(殿下)


상왕(上王):살아있는 왕의 아버지. 경칭:전하(殿下)


왕(王):왕국을 다스리는 최고통치자이자 온백성의 어버이. 경칭:전하(殿下)


왕세자(王世子):다음 왕위계승권의 왕자이자 왕다음으로 높은 권위에 있는 왕자. 경칭:저하(低下)


왕세손(王世孫):다음 왕위계승권의 왕손이자 왕세자 다음으로 높은 권위에 있는 왕손. 경칭:각하(閣下)


대군(大君):왕과 왕비에게서 태어난 적자. 또는 왕과 왕세자의 형제. 경칭:마마(媽媽)


대원군(大院君):왕위에 오르지 않은 왕의 친아버지. 경칭:합하,대감(盒下),(大監)


왕자군(王子君):왕과 후궁에게서 태어난 서자. 또는 왕과 왕세자의 형제. 경칭:마마(媽媽)


부원군(府院君):왕비의 아버지이자 왕의 장인. 또는 정일품 공신에게 주던 작호. 경칭:대감,마마


종친:군(종1품):대군의 뒤를 잇는 적장자. 첫 벼슬로임명.


종친:군(정2품):왕세자의 여러아들, 대군,왕자군 뒤를 잇는 적장손,적장자. 첫 벼슬로임명.


종친:군(종2품):왕세자의 여러손자, 대군의 여러아들과 뒤를 잇는 큰집 맏증손, 왕자군의 뒤를 잇는   적장손. 첫벼슬로 임명.


종친:도정,정(정3품당상관):세자의 여러증손, 대군의 여러손자, 왕자군의 여러아들 첫 벼슬로임명.


종친:부정(종3품당하관):대군의 여러증손,왕자군의 여러손자 첫 벼슬로임명.


종친:수(정4품당하관):왕자군의 여러증손 첫 벼슬로임명.


종친:부수(종4품당하관):종친의 양첩소생의 서자.


종친:령(정5품),부령(종5품),감(정6품):종친의 천첩소생의 서자. 또다른 경우에도 품계가 달라집니다.


 


내명부


 


대왕대비(大王大妃):살아있는 왕의 친할머니.


왕대비(王大妃):살아있는 왕의 친어머니이자 선왕의 정실부인.


부대부인(府大夫人):왕위에 오르지 않은 대원군의 정실부인이자 왕의 친어머니.


부부인(府夫人):왕비의 어머니이자 왕의 장모.


왕비(王妃):왕의 정실부인이자 내명부 최고권력자이자 온백성의 어머니.


공주(公主):왕과 왕비에게서 태어난 적녀. 또는 왕과 왕세자의 남매.


옹주(翁主):왕과 후궁에게서 태어난 서녀. 또는 왕과 왕세자의 남매.


군주(郡主):왕세자와 왕세자빈에게서 태어난 적녀.


현주(縣主):왕세자와 후궁에게서 태어난 서녀.


빈(嬪):내명부 품계중 왕비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정1품)


귀인(貴人):내명부 품계중 빈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종1품)


소의(昭儀):내명부 품계중 귀인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정2품)


숙의(淑儀):내명부 품계중 소의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종2품)


양제(良娣):내명부 품계중 왕세자빈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세자의 후궁.(종2품)


소용(昭容):내명부 품계중 숙의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정3품)


숙용(淑容):내명부 품계중 소용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종3품)


양원(良媛):내명부 품계중 양제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세자의 후궁.(종3품)


소원(昭媛):내명부 품계중 숙용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정4품)
숙원(淑媛):내명부 품계중 소원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종4품)
승휘(承徽):내명부 품계중 양원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세자의 후궁.(종4품)


 


외명부


 


부부인:대군의 정실부인이자 왕과 왕비의 며느리.(정1품)


군부인:왕자군의 정실부인이자 왕과 후궁의 며느리.(종1품)


현부인:종친의 정실부인.(정2품,종2품)


신부인:종친의 정실부인.(정3품)


신인:종친의 정실부인.(종3품)


혜인:종친의 정실부인.(정4품,종4품)
온인:종친의 정실부인.(정5품,종5품)


순인:종친의 정실부인.(정6품,종6품)


 


의빈부


 


정1품 위(尉)


종1품 위(尉):공주에게 장가든 사위가 첫벼슬로 임명.


정2품 위(尉)


종2품 위(尉):옹주에게 장가든 사위가 첫벼슬로 임명.


정3품 부위(副尉):군주에게 장가든 사위가 첫벼슬로 임명.


종3품 첨위(僉尉):현주에게 장가든 사위가 첫벼슬로 임명. 


 


 


조선은 적자인 대군에겐 4대손까지, 서자인 왕자군에겐 3대손까지 왕족으로 예우하였고, 적서차별이 너무심화되어 이로인해 신분에 의해 정치적으로도 문제가 컸습니다. 궁중 女들의 경칭은 대부분 마마(媽媽)라 불리웠습니다. 또한 왕의 자식들은 모두 품계를 초월한 무품계이며, 신하와 달리합니다.


필자는 무단으로 불펌하는것을 엄금하며, 만약 어디론가 불배포 된다면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하여 처벌할것이며, 모든 책임은 당사자가 지게될것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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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듣기 3단계

형설지공/어학 2008. 11. 14. 13:15 Posted by 원동닷컴

1. 소리의 인식 단계


 


소리의 인식 단계에서는 영어의 자모음의 소리를 바르게 인식하는 단계이다.


영어는 모국어와 소리를 내는 방법이 다르다.


특히 바람소리(h,f,sh,s,z), 터지는 소리(p,t,d,k,g,w) 입의 작은 공간을 마찰하면서 나는 소리(th,...)


등 소리를 만들어 내는 습관이 모국어와 다르다.


그 작은 습관이 모여면 글을 보고도 안들리거나 다른 소리로 들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 단계는 그 소리들을 어떻게 내입에서 조건 반사적(글만 봐도 나오게)으로 나오게 훈련하는 단계 이다. 스스로 학습이 가능 하며 영어의 각 자. 모음 제대로 내몸에 익히는 것이 이 과정의 전부이다.


연습 할 때는 매일, 큰소리로 입과, 혀의 위치를 정확하게 짧은 단어를 우선 연습한다.


그다음 조금 긴 한문장을 여러개 매일 하는 이유는 이것이 혀의 근육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단계를 거치면 영국식이든, 미국식이든, 호주식이든, 자모음을 내는 습관이 같기때문에 어떤 영어의 소리든지 인지하는 수준까지는 오게 된다.


 


의미는  몰라도 원어민의 소리와 똑같이 구사 할 수 있게 된다.


연음은 물론이다. 혀의 위치가 원어민이나 본인이나 같으니까 그렇게 밖에는 소리가 안나니까


 


그러나 소리를 구별하고 인식 할 수 있다고 해서 영어가 다 된 것은 아니다.


아직 그 소리에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2. 문장의 뜻 (의미) 이해 단계


 


두번째 단계는 소리에 의미를 부여하는 단계 이다.


이 단계부터는 공부가 같이 병행되어야 한다. 단어가 너무 없거나 문장을 다 말하고도, 또는 다 듣고도 어법 상 무슨의미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단계에서는 책이나 기타 읽을 거리의 양을 늘려야 한다.


문장의 경험을 많이 해서 익숙해져 있어야 하는 것이다.


듣고 나중에 아는 것은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듣자 마자 알아야지...


영어의 속도에 죽는 이유는 영어의 어순과 의미 파악에 익숙하지 않아서 이다.


그냥 무조건 많이 읽는 다고 영어의 듣기가 해결되지 않는다. 물론 그냥 무조건 듣기만 한다고 해서는 더욱이 아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 입으로 소리를 내어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
아무리 좋은 오디오와 성우의 소리가 있다고 해도 본인의 소리가 아니면 장기기억으로 넘어가질 못한다.


따라서 읽는 것에 병행해서 듣고 따라하기를 해야 한다.


 


1단계에서 확실히 연습을 한 경우 모든 경우의 연음과 축약과 혀의 위치가 같아서 안들리는 묵음까지 다 스스로 소리를 낼 수 있게 된다.


(원어민과 같은 혀의 위치, 원어민과 같은 습관으로 소리를 만드니까 원어민 소리와 똑같다.)


 


이때 소리와 의미가 합쳐지면서 비로서 의미가 있는 말이 되는 것이다.


2단계를 마치는 시간은 개인 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영어의 어휘와 문법이 많은 사람들은 이 기간을 다른 사람보다 조금 줄일수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리를 내는 훈련을 안했기 때문이 시간 단축은 본인이 얼마나 본인의 입으로 했느냐에 달려 있다.


 


이 단계에서 보면 사람마다 잘되는 부분과 안되는 부분의 패턴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인이 잘 안되는 부분 (잘 안들리는 부분) 만 선택해서 연습하면 된다.


 


3. 통합 과정


 


이 단계는  영어의 완성의 단계 이다.


글을 보고 영어를 들으면서 행간의 의미 뿐만 아니라 느낌까지 전달되어 통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 역시 끊임 없는 2단계의 연속 속에서 온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조건상 스스로 하지 않으면 영어를 들을 수도, 말 할 수도 , 볼 수도 없기 때문이다.


(매우 열악한 환경이다. 아침마다 느끼지만 )


이 단계는 영어를 즐겨야 한다.


뉴스를 듣다보면 또 모르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새로운 어휘, 그동안 내가 몰랐던 시사적인 단어 일 경우이기때문이 영어의 총체적인 문제가 더이상 아니다.


 


들으면서 영어적으로 이해하는 것, 듣고 내가 다시 복원해서 말 할 수 있는 능력은 물론 , 작가의 의도와 글의 목적, 행간의 의미와 추론까지 가능 하게 되려면 모국어의 실력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모국어로 이해가 안된 것을 영어로 이해하기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너무 어린 아이들에게 모국어로도 이해가 안된, 인지적인 수준을 고려하지 안은 글을 읽고 말하고 이해하게 하는 억지 영어 교육은 결국은 단순암기만을 늘려 아이만 고생하고 영어 실력과는 거리가 멀게 되는 것이다.


 


인지적인 수준, 흥미, 지적 호기심, 이런 것들은 영어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또다른 요소이다.


 


이렇게 되었을 때 영어로 자기 생각 말하기, 에세이 쓰기가 비로서 완성되는 것이다.


 


1-2-3 단계의 영어 듣기를 통한 영어 완성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리이다.


말은 소리이기때문이다.


 


출처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11&dir_id=111401&eid=xryb3HyujpkZI8slrttuPB3CABCWuc50&l_url=L2xpc3QvbGlzdF9vcGVuMTAwLnB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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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과 장건강

형설지공/의학약학 2008. 11. 14. 12:00 Posted by 원동닷컴

장은 왜 중요한가?


성인의 경우 소화관의 길이는 9m 정도이며 이중 소장이 6~7m, 대장은 1.5m 정도이다.


섭취한 음식물의 소화는 전부 위와 장에서 이루어진다. 위장과 소장은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흡수시켜 활동의


에너지원이 되도록 하며 대장에서는 소화된 음식물로부터 수분을 흡수하고 나머지를 대변으로 배설시켜준다.


이렇게 장은 우리가 섭취한 물질에서 영양소를 흡수하고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인간의 생명유지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신체기관이다. 면역성 또한 장관의 작용과 관계가 있다고 최근 알려져 점차 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장 내 정상 세균총


우리들이 보통 배설하는 대변의 75%정도는 수분이고 나머지 25%는 고형성분인데 이 고형성분 중 1/3~1/2은 세균이


차지하고 있다. 우리의 장 내에 존재하는 장 내 세균은 유익균과 유해균으로 나눌 수 있다. 이들의 종류는 약70여종,


그 수는 무려 100조 정도에 이른다. 이들은 증식을 계속하면서도 서로 다른 균의 증식을 항상 견제하고 있기 때문에


장 내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없는 한 대체로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며 장내에 동시에 살 고 있다.


 


장 내 유산균의 작용


 1) 장 내 유해균 억제 및 장 내 세균총의 정상화


      장 내 유해균과 부패균의 증식을 억제하여 각종 장질환의 원인물질인 암모니아, 인돌, 황화수소 등의


      장 내 부패산물의 생성을 막고, 장 내에서 작용하는 항생물질을 생성하여 장 내 세균총을 정상적으로 만들어 준다.


 2) 비타민 합성작용


      유산균은 비타민 K, 수용성비타민B군(B1,B2,B6,B12)등을 합성하여 장의 영양상태를 좋게 만든다.


 3) 면역증강작용 및 항염작용


      유산균은 생체의 면역기전(대식세포, 임파구) 활성화와 혈액 내 항체의 생성을 촉진하여 면역성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장 내 활성산소와 발암물질을 생성하는 유해균의 생육을 억제하거나 사멸을 유도하여 함염작용을


      한다.


 4) 우유 알레르기 개선작용


      유산균은 유당 분해효소를 분비하여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증상을 개선시킨다.


 5) 스트레스성 설사&변비에 효과적


      스트레스로 인한 유해균 증식에 기인하는 변비, 설사에 효과적이다.


 6)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작용


      유산균 섭취시 유산균 발효로 생성되는 여러물질들에 의해 콜레스테롤 합성이 억제된다.


      특히, 예시도필러스는 직접 콜레스테롤을 분해한다.


 7) 피부 미용효과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2~!5kg의 숙변 속의 유해균은 독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러한 독성물질이 혈액속으로


      들어가 상대적으로 혈관의 노출이 많은 얼굴에 그 독성이 나타나 피부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유산균을


      섭취하면 유해균 제거 및 독성물질의 배출로 피부 미용효과가 나타난다.


      또한, 유산균이 배출한 천연항생물질인 '박테로이신'은 피부의 여드름균과 잡균을 억제하고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8) 노화억제 작용


      나이가 들면서 유익균을 줄어들지만, 유해균은 증가하게 된다. 유해균이 배출한 독성물질은 혈액에 흡수되고


      온몸을 순환하면서 우리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를 공격하여 세포의 노화를 진행시키고 촉진시킨다. 따라서


      유해균의 생장을 억제, 사멸시키는 유익균의 섭취는 노화를 지연시킨다.


 


유산균과 건강


     유산균이란 포도당 또는 유당과 같은 당류를 분해에 이용하여 유산을 만드는 박테리아를 말하며, 단백질을


     분해하지만 부패시키진 않아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세균을 유산균이라 한다.


     즉 다양한 유산균의 인체 내에서 나타내는 유익한 작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유산균을 꾸준하게 섭취해야


     함은 물론, 유산균이 장 내에서 잘 정착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 성분을 함께


     보충해주는 것이 좋고, 여기에 알로에와 같은 장건강 성분을 함께 섭취해 준다면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주어


     배변 활동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출처 : [기타] http://herbfam.net/front/php/b/board_read_new.php?board_no=3&no=266&number=25&offset=0&page=1&search_key=&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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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 와 CRM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 11. 14. 11:57 Posted by 원동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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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외환보유고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 11. 14. 11:53 Posted by 원동닷컴

질문:한국의 외환보유고는 오로지 달러로만 되어있나요?


 


달러말고 엔이나 유로등 미국이외 국가의 자산은 없는지????????????


 


답 :


달러로 표시하는 것은 국제적으로 가장 많이 통용되는 자산이 달러이다보니


유로나 엔화, 또는 금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외환보유고의 다른 자산들도


달러로 변환하여 표시하는 것이 전체 자산규모를 표시하는데 가장 편하기 때문에


전체규모를 달러로만 표시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런관계로 외환보유고가 늘거나 줄어들때 거래이외에도


달러와 엔화나 유로화 등 다른 통화와의 환율변동으로


달러이외의 다른 자산의 달러환산액이 변경되는 경우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외환보유고의 구성은 주로 우리나라와 무역이나 금융거래를 하는 외화의 비율에


주로 좌우되는데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무역규모면에서나 금융거래 면에서


미 달러 거래가 가장 많다보니 외환보유고도 달러가 가장 많기는 합니다.


특히나 미국 이외의 거래에서도 우리나라의 수입품 중 사실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동지역과의 석유거래는 달러로 거의 이루어지고 있으니


그 비중이 유로나 엔화 등 다른나라 통화보다 현저하게 높습니다.


 


이러한 관계로 외환보유고 중 달러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아


외환보유고 중  최소 60~70%이상은 달러자산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왜 추정인가 하면 한 나라의 외환보유고 관련 정책은 국가기밀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와 같은 대규모 외환보유고를 갖고 있는 나라가 어떤 나라 통화를


사들이고 파느냐에 따라 세계의 외환시장이 출렁거릴 우려가 있어 거래규모 등에


관한 정보는 기밀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로나 엔화 등 달러외에 다른 자산의 비중은 알 수는 없지만


외환보유고는 달러 이외에도 다른 여러나라의 자산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다만 외환보유고 중 외화가 아닌 IMF의 포지션과 국제통화인 SDR, 보유금은


사실상 보려고 하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공개되고 있는 정보로


2008년 9월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고 2,396억 7천만 달러 중


IMF 포지션은 3.4억 달러 SDR은 0.9억 달러 보유금은 0.7억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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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과 살

형설지공/의학약학 2008. 11. 7. 10:20 Posted by 원동닷컴

탄수화물을 먹지 않으면 살이 잘 빠질까?



26세의 박 모양은 비행기 승무원입니다. 오랜 시간 서있어야 하고 식사시간도 일정하지 않습니다. 늘 크고 작은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니 잠도 푹 자지 못합니다. 몸이 잘 붓고 특히 하체부종이 심해 아침에 일어나면 신발을 신기 불편할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물을 의식적으로 많이 마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변비도 심하고 조금만 음식을 잘못 먹어도 속이 더부룩해지면서 가스가 잘 찬다고 합니다.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아랫배와 허벅지에 조금씩 붙기 시작한 군살은 이제 옷으로 잘 가려지지 않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고민 끝에 친구들이 탄수화물을 먹지않는 다이어트를 하면 체중이 빨리 줄어든다는 얘기를 듣고 이른바 ‘황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밥은 물론 평소 즐겨먹던 빵과 면 종류의 음식을 끊었습니다. 아침에는 삶은 계란과 소시지, 베이컨 등을 먹고 커피는 설탕을 전혀 넣지 않고 대신 크림을 잔뜩 넣어 마셨습니다. 직원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면 밥은 한 숟가락도 먹지 않고 육류 요리나 생선만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집에서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거나 회식 자리에 참석하게 되면 삼겹살이나 갈비, 생선회만 먹었습니다. 탄수화물만 아니면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했다지만 입맛이 나지않아 식사량은 그리 많지 않았답니다. 놀랍게도 시작한지 2주만에 체중이 5킬로그램이나 줄었습니다. 몸이 붓는 증상도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변비는 더욱 심해졌고, 입에서는 아세톤향 같은 좋지않은 냄새가 났습니다. 한 달이 지나 8킬로그램 감량에 성공했지만 박 모양은 이 다이어트를 계속해야 하나 고민에 빠졌습니다. 육류나 생선을 보기만 해도 역겨운 느낌이 들어 계속해서 먹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들었지만 무엇보다 평소 즐겨먹던 빵이나 스파게티가 눈앞에 어른거려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날 친구들과 식사를 하면서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마늘빵과 파스타를 결국 먹게 되었고 그날부터 밥이나 과일도 조금씩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일주일만에 체중이 3킬로그램이나 늘었고 빠르게 되돌아오는 체중에 겁(?)을 먹은 그녀는 곧바로 비만클리닉을 찾아왔습니다.


 


탄수화물이란 무엇인가?


칼로리를 똑같이 맞추어 먹어도 자기 몸의 대사 수준에 따라, 혹은 음식의 종류에 따라 내 몸에는 다르게 작용한다고 했습니다. 지방이라고 해도 모두 똑같지는 않다고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탄수화물은 어떨까요? 현명한 독자라면 탄수화물도 종류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방과 마찬가지로 탄수화물도 종류에 따라 내 몸에서 다르게 작용하고 대사에도 다른 영향을 미칩니다.


 


실제로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대사에 상당히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밥, 빵, 떡, 파스타, 설탕, 과일... 여러가지가 생각날 것입니다. 문제는 21세기를 살고있는 우리 신인류들 주변에는 가공 정제한 탄수화물이 넘쳐나는데 1만년전 구석기 시대의 유전자와 크게 다르지 않은 우리의 유전자는 가공 정제한 탄수화물을 효율적으로 잘 처리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건강이 대사증후군, 당뇨병, 심장병, 각종 암, 치매, 노화 촉진 등으로 위협을 받는 데에는 정제 탄수화물을 체내에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것도 중요한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지방, 단백질과 함께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에 속합니다. 탄수화물은 지구 어디서나 존재하며 우리가 먹는 음식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에서 주식으로 먹는 쌀, 남미의 옥수수, 유럽과 북미에서 즐겨먹는 밀이 대표적인 탄수화물 음식입니다. 채소와 과일도 탄수화물에 속합니다. 통곡류, 시리얼, 콩, 두부, 견과류, 씨앗류, 심지어 우유에도 탄수화물이 들어있습니다. 식물은 공기에서 이산화탄소를, 토양에서 수분을, 그리고 태양에서 에너지를 얻어 광합성을 통해 탄수화물을 만듭니다.


 


탄수화물의 종류


음식으로 얻는 탄수화물은 크게 단순당(단당류,이당류)과 복합당질(전분류)로 나눕니다. 단순당은 과일, 우유, 꿀 등에 들어있습니다. 설탕이나, 액상과당, 콘시럽 처럼 정제가공한 것도 있습니다. 복합당질은 단당류가 줄줄이 사탕처럼 길게 엮여있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그 줄이 비교적 짧은 것들(3~10개)을 올리고당이라고 부릅니다. 복합탄수화물에는 전분류 처럼 소화가 잘되는 복합당질과 소화가 안되는 섬유질이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소화는 주로 소장에서 이루어집니다. 단당류로 잘게 쪼개져서 흡수되어 간으로 이동하면 간에서는 이들 단당류(포도당, 과당, 갈락토스)를 포도당으로 전환시킵니다.


 


탄수화물의 역할


포도당이 우리 몸에서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에너지 공급원으로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 속의 세포들은 포도당과 지방산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물론 뇌세포나 적혈구 처럼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고집하는 세포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탄수화물을 섭취해서 혈당이 올라가면 세포들은 곧바로 지방산보다 포도당을 우선적으로 사용하여 혈당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게 해줍니다. 과다하게 들어온 포도당은 간이나 근육에 글리코겐(포도당이 길게 연결된 복합당질 형태)으로 비축됩니다. 글리코겐은 포도당이 필요할 때 빠르게 분해되어 혈액으로 공급됩니다. 따라서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있을 때에도 혈당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데 필요합니다.


 


만약 탄수화물 섭취를 억제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때는 단백질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이용됩니다. 대부분의 세포들은 지방산을 주요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만 뇌세포나 적혈구는 끊임없이 포도당만을 요구합니다. 비축해둔 글리코겐 마저 고갈되면 처음에는 근육단백에서 나오는 아미노산을 포도당으로 변환시켜 공급하지만 근육단백도 우리 몸에서는 필요한 조직이므로 근육단백을 아끼기 위해 결국 뇌세포가 양보하여 지방산을 잘게쪼갠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적절한 탄수화물의 섭취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목적 뿐 아니라 체내 단백질 손실을 막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합니다.


 


지방세포에 비축되어 있는 지방산은 길게 내다보고 사용하는 에너지원입니다. 포도당과 달리 무한정 비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방산을 분해하여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데에도 약간의 탄수화물이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이 고갈되면 간은 지방산을 충분히 분해하지 못하고 케톤체를 만들어 버립니다.


케톤체가 많아지면 약알칼리성을 유지해야 하는 혈액이 산성화로 되기때문에 케톤체 배출을 위해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탈수가 잘됩니다. 케톤체 증가를 막거나 이를 최소화하려면 탄수화물을 적어도 하루 50~100g 이상은 섭취해야 합니다.


 


식물영양소


탄수화물은 포도당이라는 에너지원만 제공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영양소가 여기에 있는데 바로 식물영양소(phytonutrient, phytochemical)입니다.


식물영양소란 식물이 생존을 위해 가지고 있는 화학물질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phyto는 식물이란 의미입니다. 뜨거운 햇볕에서, 차갑고 습한 기후에서, 여러 가지 세균과 곰팡이류에서 생존해내려면 이러한 스트레스에 견딜 수 있는 물질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식물영양소들입니다. 식물영양소는 식물에게만 필요하지 않습니다.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 식물영양소는 ‘진짜’ 음식을 가공하지 않은 상태 그대로 섭취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식물영양소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천연의 항산화영양소로 염증이나 미토콘드리아의 손상을 줄여줍니다. 식물영양소를 얻으려면 신선하고 가공하지 않은 상태의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 씨앗류, 통곡류 등을 다양하게 섭취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현재 많이 먹고 있는 정제식용유, 설탕, 정제곡류(흰쌀밥, 흰빵), 술, 육류 같은 동물성 식품 등에는 식물영양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화의 측면에서 보면 식물영양소는 우리에게 필수적입니다. 실제 우리 인간의 몸은 아주 게으릅니다. 무언가 귀찮아서 만들지 않기 시작하면 금방 그렇게 적응해버립니다(우리 인간은 스스로 비타민 C를 만들지 못하는 몇 안되는 포유류 중 하나랍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식물영양소가 질병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는 보고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콩류 음식의 이소플라본, 아마씨의 리그난, 녹차의 카테킨, 코코아의 폴리페놀, 브로콜리의 글루코시놀레이트, 로즈마리의 카르노솔, 적포도주의 레스베라트롤 등이 그 예입니다. 이러한 물질들은 항산화 효과 뿐 아니라 대사과정에도 영향을 주어 비만치료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다양한 종류로 보다 깊은 색깔을 내는 식물을 많이 섭취할수록 식물영양소의 섭취량도 증가하고 질병예방은 물론 체중감량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에 정제가공처리를 하게 되면 중요한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들이 떨어져 나가고 에너지만을 내는 영양소만 남게됩니다.


 


정제탄수화물과 대사증후군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내는 포도당의 주요 공급원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이 어떤 형태로 누구와 들어오는가에 따라 대사에 다른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콜라 같이 혼자서 들어오는가 아니면 콩 같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들과 함께 들어오는가에 따라 해를 끼치기도 하고 유익한 결과를 얻기도 합니다.


단순당이나 정제탄수화물의 형태로 혼자서 혹은 한꺼번에 많이 들어오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어 간에서 미처 처리하기도 전에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인슐린의 과잉분비를 초래하여 배고픔과 체중증가의 악순환을 유발합니다. 반면 식이섬유 등 다른 영양소와 함께 들어오면 서서히 흡수되면서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초래하지 않아 인슐린 과잉분비가 생기지 않고 간도 큰 부담을 겪지 않습니다.


 


탄수화물을 섭취하여 포도당 형태로 흡수되면 췌장에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을 작동시킵니다. 인슐린은 세포막의 문을 열어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 에너지를 내도록 돕는 열쇠의 역할을 합니다. 물론 간과 근육에서는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비축하게 해줍니다. 이렇게 하면 혈당이 마냥 올라가지 않고 다시 이전 수준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끼니를 걸러 혈당이 떨어지려 하면 이번에는 췌장에서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글루카곤은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시켜 혈액으로 내보냅니다. 호르몬의 섬세한 조절로 인해 동서양,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건강한 사람의 혈당은 예외없이 70~140 mg/dL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사에 당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올 경우입니다. 특히 빠르게 체내에 흡수되는 정제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할 경우 빠르게 올라가는 혈당을 잡기위해 인슐린은 필요량보다 훨씬 많은 양이 급격히 분비됩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보면 인슐린의 작용이 조금씩 떨어지면서 분비량이 자꾸 많아지게 됩니다. 이를 ‘인슐린저항성’이라고 하는데 인슐린저항성이 있게 되면 열쇠가 제대로 작동을 못하므로 세포들이 포도당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충분히 이용하기도 전에 당을 지방으로 전환시켜 지방세포에 축적하려는 경향이 생기고 빠르게 올라간 인슐린으로 혈당이 오히려 뚝 떨어지면 ‘반응성저혈당증’에 의해 몸에서는 필요량보다 음식을 더 많이 요구하게 됩니다.


인슐린저항성은 마치 약물 중독과 같습니다. 약에 중독되면 나중에는 비슷한 효과를 얻기위해 약 용량을 조금씩 조금씩 늘려나가야 하지요. 인슐린도 마찬가지여서 인슐린저항성이 생기면 세포막에서의 반응이 떨어지게 되고 췌장은 인슐린을 더 만들어 내어 이러한 저항성을 극복하려 하면서 혈중 인슐린 수치는 자꾸 증가하게 됩니다. 혈액 내에 필요량보다 더 많은 인슐린이 존재하고 있으면 몸은 밸런스를 위해 당을 더 요구합니다. 하지만 당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요구량은 더 높아지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결국 과잉섭취한 당은 지방으로 전환되고 대사속도가 느려지며 계속 체중이 늘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를 당뇨병 전단계이며 심장병의 위험인자로 알려진 ‘대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 음식인가가 인슐린저항성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이를 수치로 표시한 것이 당지수(glycemic index, GI)입니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피하고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자는 GI 다이어트 혹은 저인슐린 다이어트는 여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GI가 낮은 음식은 한없이 먹어도 좋은 것일까요? 탄수화물은 얼마나 먹는 것이 적절할까요? 여기에서 GL(glycemic load), 즉 당부하의 개념이 필요하게 됩니다.


 


GL (당부하)


과거에는 탄수화물을 단순당과 복합당질로 구분하여 단순당을 피하고 복합당질을 많이 섭취하라고 했지만 이제는 당지수(GI)가 높은 탄수화물을 피하고 당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을 당지수가 높다고 피하라고 해야 할까요? 당근은 식물영양소가 풍부하면서 탄수화물의 절대량이 많지 않습니다. 당근을 먹는다고 콜라 먹을 때처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당지수의 맹점은 음식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함량이 반영되어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GL은 GI에 그 음식이 함유하고 있는 탄수화물 함량을 곱한 값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당근은 GI가 높지만 GL은 낮습니다. 현미밥은 흰쌀밥에 비해 GI가 낮지만 현미밥 한 공기는 흰쌀밥 한 공기보다 GL이 높습니다. GI가 높은 콜라 한잔에 식이섬유인 차전차피 세 스푼을 넣으면 GL이 낮은 음료수가 되기도 합니다.


 


당이 체내에 얼마나 빨리 흡수되는 가를 보는 데에는 여러 요인들이 관여합니다. GL이 높은 식사를 한다는 것은 섭취한 탄수화물이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높이므로 인슐린에게 부담을 많이 준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GL이 낮다는 것은 탄수화물 섭취량 자체가 아주 적거나 섭취한 탄수화물이 서서히 흡수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으므로 인슐린에게 별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저녁식사를 파스타로 먹는 경우와 현미콩밥을 먹는 경우를 예로 들어볼까요?


스파게티에 마늘빵을 곁들인 경우 GL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면 종류에 빵을 곁들였다는 것은 마치 콜라에 각설탕 한 개를 더 넣은 것과 같습니다. 현미밥은 흰쌀밥에 비해 GL이 낮습니다. 여기에 콩을 곁들이면 탄수화물이 추가됐지만 콩은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GI가 낮습니다. 여기에 나물반찬을 곁들이면 혈당은 더욱 서서히 올라갑니다. 즉 GL이 낮습니다. 같은 탄수화물의 조합이라도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스파게티를 반만 먹고 남기는 경우와 현미콩밥을 두 그릇 먹은 경우는 얘기가 다릅니다. 결국 탄수화물의 총섭취량도 무시할 수 없다는 얘기죠. 탄수화물의 밸런스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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