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록]원칙대로..

형설지공/경제경영 2001. 1. 14. 22:34 Posted by 원동닷컴
발상의 전환이 있은 연후에야 투자원칙의 정립이 유효하게 된다.


① 여유자금으로 투자한다. 본전을 빨리 만회하려는 생각에 부채, 미수, 신용을 쓰는 투자방식은 철저히 배제한다. 부채나 미수, 신용을 걸게 되면 남으면 다행이겠으나 매입가보다 내려가게 되면 현금을 가지고 투자할 때보다 심적인 부담감과 고통은 훨씬 더 심하게 된다. 따라서 사이클을 거꾸로 타기 쉬어진다.


② 현금유지비율은 약세장에서는 70% 이상, 보통장에서는 50% 이상, 강세장에서는 30%의 비율을 유지한다. 단 대시세 내는 장에서는 풀배팅이 필요할 때도 있을 것이나 장세의 성격을 규정짓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므로 반드시 만의 하나를 대비하여 실탄(예비현금)을 비축하여 놓아야 한다. "버스가 지나간 다음에 리무진이 온다"는 말처럼 더욱 모양좋은 종목이 눈 앞에 포착될 때 현금이 없으면 두 눈뜨고도 당한다.


③ 한 달의 목표수익률은 보통장 내지 약세장에서 월 5%, 강세장에서 월 20% 정도로 낮게 잡는다. 목표치를 너무 높게 잡는 것은 의욕이 앞서서 자칫 과욕하게 되고 이러한 오버페이스는 수익을 내기는커녕 손실을 초래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돈을 벌려고 주식을 하지 말고 그저 게임을 즐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임하면 오히려 주식이 더 잘된다. 이것은 내가 직접 장기 두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장기두는 것을 바라보면 가는 길목이 더 잘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이다.


④ 종목발굴과 함께 매수, 매도 타이밍의 선정에 더욱 정성을 기울인다. 제대로 된 종목 하나만 고르면 다른 3종목에서 잃은 손실을 만회하고도 남는다. 따라서 1년에 5∼6번 온다는 주도주 순환에서 최소한 한 두 번은 홈런 치는 종목을 초기에 발굴하겠다는 다부진 마음가짐을 가지고 급등주의 발굴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매수, 매도 타이밍의 선정에 더욱 노력한다. 아무리 종목선정을 잘하여 수익을 내었다해도 실현하지 아니한 수익은 헛된 돈 계산에 불과할 뿐이다.


⑤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유연한 사고를 가진다. 대세에 대한 나름대로의 장세관을 갖고 주식투자에 임하되, 자신이 설정한 테두리에 얽매이지 말고 언제나 물처럼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하루 아침에 시세관을 180도 바꾸는 민첩한 감각과 유연한 사고를 가진 자가 주식투자에서 수익내기에 적합하다. 전체장세 뿐만 아니라 개별종목에 대해서도 "저 종목은 죽어도 안돼!" 하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어떠한 종목이라도 절묘한 매수 타이밍이 출현하면 고가주이든, 저가주이든, 대중주이든, 증권주이든, 은행주이든, 심지어 관리대상종목일지라도 투자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 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단, 관리대상종목은 어느 날 갑자기 거래정지당할 위험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최소한 법정관리 결정된 기업으로서 영업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기업으로 한정하는 것이 좋겠다.


⑥ 차트분석을 하루 1시간 이상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일주일에 1회 이상은 전 종목에 대한 검색을 실시한다. 특히 어떤 종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종목은 차트 모양이 완성되는 과정을 매일 같이 점검하여 절묘한 매수타이밍을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⑦ 아무리 황금같이 보이는 종목이라도 한번에 한 종목에 풀배팅 하지 아니한다. 풀배팅은 한 번 잘못 집게 되면 치명적인 손실을 당하지 않는다 해도 예상대로 움직여 주지 않게 되면 심리적으로 초조해지게 되고, 다음날 더욱 절묘한 종목이 나타나도 실탄이 없어 두 눈뜨고 당하게 된다. 매수시에는 항상 손실 볼 확률과 이익 볼 확률이 반반씩 존재하므로 미심쩍을 때는 소량씩 분할 매수를 실시한다. 물론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있고 승산이 80% 이상 된다면 그런 때는 예외이지만, 그런 경우는 일년 통틀어 한 두 번에 불과하다고 보면 된다.

⑧ 급등종목을 발굴하여 보유하였다 하여도 25일 이동평균선과 이격이 급격히 벌어지는 경우는 8부 능선에서 선매도를 실시하라. 머리 꼭지점에서 매도하는 것은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무리 급등주로 돈을 벌은 것 같지만 매도의 시점을 놓치게 되면 다시금 산 가격이하로 원위치하고 만다. 욕심을 조금만 줄이자.


⑨ 대시세 내는 종목은 1차 상승초기에 10% 상승 범위 내에서만 추격매수하고 매수에 실패하였으면, 그 종목을 지켜보고 있다가 25일 이동평균 부근에서 접하기 전에 2∼3일 기다릴 각오하고 선취매수한다. 주가 25일선에서 양선이 뜨는 것을 보고 그 다음날 추격매수하면 이미 바닥에서 8%이상 오른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만큼 내가 먹을 폭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⑩ 보유종목의 평가는 매일 실시하며 성공한 종목뿐만 아니라 실패한 종목에서도 그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자신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 그 자체에서 교훈을 얻는다. 필히 매매일지를 작성하여 자세한 기록으로 남겨두면 일년 지나게 되어도 그 교훈을 잊지 않게 되고 시행착오를 많이 줄이게 되어 투자경력을 4∼5년은 앞당겨 줄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고 무의미하게 투자한다면 10년을 투자해도 밑 빠진 구멍에 물 붓는 식으로 돈만 날아갈 뿐, 결코 프로의 경지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정성을 기울이지 않으면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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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다보면 마음 같아서는 쉬울 것 같은데 막상 어느 종목이 좋아 보여서 사고 나면 그 다음날은 빠지는 경험을 대다수 투자자들께서 경험하실 것이다. 그리하여 본전이 생각나서 산 가격까지 올라오기를 기다리지만 그 다음날은 오히려 -100이 되었다가 그 다음날은 +100이 된다. 그러면 다음날 상한가 팔면 수수료 떼고 본전이라 생각하고 매도하려고 하지만 주가는 야속하게도 그 다음날 마이너스를 기록한다.

그러기를 여러 차례 반복하다 보면 나중에는 심리적으로 지쳐버려서 몇 달이고 제자리 걸음하는 주식을 아예 자포자기하는 식으로 방치해 버리다가 다른 주식이 30-40% 급등하기 시작하면 초기에는 그냥 쳐다보다가 이러다간 안되겠다 싶어 종목교체 차원에서 팔고 급등주를 따라 추격매수에 가담하지만 상한가 치는 기쁨도 잠시, 하루나 이틀 상한가 치다가 곧바로 매수호가 없이 하한가로 반전되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에 자신이 매수한 가격이하로 추락한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미련 때문에 매도를 보류하다가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된다. 이른바 빈곤의 악순환인 것이다. 이렇게 되면 오기가 발동한다. 신용, 부채, 미수 등 초보자(여기서 초보자라 함은 단순히 증권투자연수가 짧은 것을 의미하지 않고 연수가 길더라도 증권 투자원칙 내지 투자기법이 정립되어 있지 않은 사람을 의미함)가 사용해서는 안 될 극약처방을 쓰게 된다.

백전백패 !

거의 파산의 지경에 이르게 되고 이렇게 된 것을 증권당국이나 증권사 직원 등 남의 탓으로 돌린다. 문제의 심각성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잘되면 내 탓이고 못되면 남의 탓으로 돌리려는 것인가? 투자의 최종적인 결정권은 자신에게 있고 그에 따른 투자책임 또한 져야 하는데 언제까지나 원망만하고 신세타령이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자.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했다. 본전생각은 지금 이 시간부터 완전히 떨쳐 버리는 거다. 오로지 증권투자는 수익률 게임이라는 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야구의 타석에 선 타자가 홈런을 의식하게 되면 오히려 어깨에 힘이 들어가 삼진아웃 당할 가능성이 더욱 크게 되고, 사각의 링에 선 복서가 상대방을 단 한방 큰 펀치를 노리게 되면 헛손질을 하게 되어 힘을 분산시키게 되기 마련이다. 오히려 마음을 비우고 담담한 마음으로 때가 오기를 기다리다가 자신의 익숙한 코너로 볼을 때리면 안타라도 나올 것이다. 혹은 짧은 연타로 잔 주먹을 정확하게 날리면 가랑비에 옷젓듯이 상대방을 무력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려 있다. 우선 사고방식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다. 여태까지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였다면 그것은 자신의 운이 나빴다기 보다는 생각 자체가 실패할 수 있는 요소들을 내포했기 때문이리라.

긍정적인 사고는 긍정적인 행동으로 표출된다. 아침부터 언짢은 마음, 걱정하는 마음으로 출근하기 전에 자신의 얼굴을 거울에 비춰보라! 일그러지고 수심에 그득한 모습이 비칠 것이다. 그런 얼굴을 한 사람에게 누가 좋은 일을 맡길 것이며 누가 호감을 갖겠는가? 진정한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그것은 만용과는 진정으로 다르다. 그것은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 내지 내면의 세계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해야 한다.

우선 나 자신을 알자. 자신의 성격의 어떤 점이 투자에 맞지 않는 것인지 그 원인부터 철저히 많은 시간을 두고 분석하고 또 분석하여야 한다.

급하고 참을성 없는 성격이라면 주식에는 맞지 않다. 그렇다면 그런 성격을 그대로 가지고 투자에 임할 수 없지 않을까? 인내심, 여유있는 마음으로 스스로 개조해 나가야겠다.

또한 탐욕에 사로잡힌 사람도 주식투자에 적합치 않다. 탐욕에 사로잡히면 이익이 남아도 좀 더 먹을 욕심에 매도의 시기를 놓치게 되어 먹은 것을 다 토해놓게 마련이다. 그러면 욕심을 자제하는 마음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공포심에 사로잡히기 쉬운 나약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이 또한 주식투자에 적합치 못하다. 왜냐하면 주식은 너무 몸을 사리고 안전만을 생각한다면 큰 소득을 얻기 힘들기 때문이다. 때에 따라서는 폭락하는 와중에서도 한 발 앞서 분할 매수해 들어가는 용기가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다.

요컨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처럼 나 자신의 성격상 주식투자에 합당치 아니한 면들을 발견하여 주식투자에 합당한 방향으로 고쳐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물론 하루 아침에 성격을 교정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겠지만 치열한 주식시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다른 어떠한 투자기법이나 비법을 터득하기에 앞서 필연적으로 거쳐야 할 첫째 관문이다.

간추려 보면 성공적인 주식투자가가 되려면

① 탐욕을 버릴 것

언제나 이익의 8부 능선에서 매도하겠다는 자세와 무릎에서 사겠다는 자세를 가질 것. 또한 욕심이 있으면 한 종목에 풀배팅, 미수, 신용 등의 자충수를 두게 된다.


② 공포심을 제거할 것

폭락장에서도 같이 투매에 가담하지 말고 오히려 선도세력의 입장에서 분할매수에 들어가는 거꾸로 방식을 채택할 것.


③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고방식을 가질 것

매입한 종목이 과연 올라줄까 하는 회의적인 생각을 갖지 말고 반드시 수익이 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매수에 임할 것. 때로는 생각대로 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남의 말을 너무 잘 듣는 부화뇌동형도 곤란하지만 타인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좋은 쪽만 가려서 자신의 것으로 삼을 것.


④ 타인의존형보다는 자신의 책임 하에 최종결정을 내릴 것

종목의 선정 내지 매도, 매수시 흔히 증권사 직원들의 자문을 구하는 수가 많은데 아주 노련한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그들의 말대로 따라했다가는 패가 망신하기 십상이다. 다른 사람은 자신의 주식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다. 특히 증권사 직원들은 매매를 자주시키면 자기 회사의 수입이 늘어나기 때문에 별 생각 없이 매수, 매도를 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⑤ 항상 겸손한 마음을 품을 것

흔히 증권투자에 얼마 경험이 되지 않은 사람이 어쩌다 운 좋게 수익을 올리게 되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이 용기 충만하여 무리수를 두게 된다. 우연히 수익을 올린 것은 또한 우연히 작살이 나고야 만다. 그것이 비정한 주식시장의 생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익을 올릴 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투자에 임해야 한다.


⑥ 주식에 대한 열정을 가질 것

세상의 진리 중의 진리는 공짜가 없다는 것이다. 노력하고 피땀 흘린 댓가를 얻는 것은 세상의 정당한 이치이다.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여서 부지런히 연구하고 열심히 애쓰면 반드시 고수익으로 보답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차트분석은 최소한 하루 1시간 이상, 그리고 전 종목에 대한 검색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해야 한다. 차트가 없다면 경제서적, 주식투자기법에 관한 전문가들의 서적을 구입하여 몇 수십번씩 탐독하거나, 투자기법 강연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성을 보여야 할 것이다.


⑦ 막연한 기대심리를 제거하자

어느 누구도 자신이 주식을 살 때 손해보기 위해서 사지는 않을 것이다. 사는 당시에는 "이 주식을 사고 나면 최소한 얼마까지는 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막연한 기대로 아무런 분석도 없이 덥석 주식을 사고 나서는 뜻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안절 부절 못한다. 따라서 막연한 기대심리보다는 철저한 분석을 통하여 매도, 매수를 시행하여야 한다.


⑧ 유연한 사고를 갖자.

속담에 군자는 표변한다고 했다. 즉 노련한 프로는 시세관을 고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수정하는 자세를 가지고 투자에 임한다는 말이다. 어떤 때는 끝없이 치솟을 것 같은 장세에서 중요한 시세반전이 이루어 질 때 바로 프로들과 일반투자가들의 대응방식에서 결정적 차이가 난다. 프로들은 이제까지 긍정적이고 낙관적이었다가도 대번에 180도 선회하여 아니다 싶으면 보유물량을 하한가에 내동댕이쳐버리나 일반은 혹시나 하는 자신이 설정해 놓은 틀을 못 벗어나서 결정적인 손실을 자초한다.


⑨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

주식을 하다보면 자신의 천직에 소홀히 하기 쉽다. 직장인이라면 더욱 주식투자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주식에 중독되다 보면 하는 원래의 일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하루 종일 주식시세 듣는다고 전화통을 들고 있는 다든지 하는 볼썽사나운 꼴을 연출한다. 그리고 손해를 보게 되면 공연히 집에 가서 아내나 자식들에게 짜증을 부린다든지 여자들의 경우는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어댄다. 이렇게 된다면 될 일도 안된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직장인들은 더욱 직장 일에 충실하면서도 주식할 수 있는 지혜를 짜야할 것이다. 시세는 하루에 네번 정도 알아보면 족하다. 즉 아침 10:00 경, 11:30분경, 오후 1:30 경 오후 3:00경 자동응답전화기로 시세를 알아본다든지 아니면 증권사직원에게 시장분위기를 결정적인 때만 전화해 달라든지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절대로 주식가지고 집에 가서 신경질 부리지 말라. 가정이 편안해야 만사가 형통하다


⑩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느긋한 마음을 가져라

여태껏 1억을 투자하여 단돈 100만원이 남았어도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식투자에 임하라. 그리고 돈을 벌려고 주식을 하려하지 말고 게임을 즐긴다는 편안한 마음을 가지라. 오히려 승률이 놀랄 정도로 향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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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상식]손절매도 투자전락

형설지공/경제경영 2001. 1. 14. 22:32 Posted by 원동닷컴
종합주가지수가 지난해말 대비 30% 이상 급락하면서 주식에 직접 투자하든 간접상품에 돈을 맡겨놓든 주식 투자자들이 곤혹스러운 입장에빠져있다.

지난해 상대적으로 고점에 가입해둔 뮤추얼펀드나 주식형 수익증권의만기가 지났거나 돌아올 것이지만 원본을 까먹은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를 몰라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럴 때 투자자들이한번 짚어봐야 할 대목이 손절매다.

손절매란 투자한 금액이 원본이나 자신의 목표에 미치지 못했을 때주식을 팔든지 간접투자상품을 환매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10%를 척도로 삼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서 말하는 10% 룰(rule) 이란원금에서 10% 정도 손해가 나면 무조건 파는 것을 말한다.

이외에도 원금에서 10% 이상 이익이 나면 이익을 확정시키는 투자자들도 있다. 과도한 수익에 대한 집착이나 손실이 커지는 사태를 방지하는 안전판을 미리 만들어 두는 것이다.

최근 은행권등에서는 리스크관리차원에서 손절매인 로스 컷(Loss-Cut) 제도를 반드시 두고 있다. 추가적인 손실을 회피 하고자하는 것이다. 외국인 투자가들도 마찬가지이다.

외국인들은 투자대상기업의 실적이 투자시 예측치와 달라진다거나 장기적인 악재가 돌출하였을 경우 무자비하게 시장에 물량을 쏟아 붇는다. 손절매는 냉정하게 판단하면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잡는 중요한투자전략이 된다.

보통의 투자자들은 초기 투자수익을 얻다가 주가하락으로 수익이 조금씩 줄어들면 최고 수익을 기준으로 삼아서 의사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적절한 대처를 못하고 이후 수익이 더욱 하락하여 원금이하가 되었을 경우 원금에 대한 집착 때문에 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경우 초기의 수익을 다시 얻기는 여간 힘든게 아니고 주가가 다시 회복할 때까지는 많은 심리적 고통을 겪어야 할 것이다.

주식형수익증권의 경우 무조건 환매에 나서기보다는 일단 현재 가입한 펀드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한 뒤 환매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펀드매니저나 영업점 관리자와 함께 자신이 투자한 펀드의 투자포트폴리오를 살펴보고 편입종목이 고평가됐다고 생각할 경우 현상태에서환매한뒤 다른 상품으로 가입하면 된다.

반대로 지금 수익은 저조하지만 편입종목이 앞으로 주도주로 떠오를것으로 전망될 경우 환매를 하지않고 기다리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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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식투자는 물건매매와 같다.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식투자가 전문가나 많은 경험을 보유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오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우리가 물건을 사고 팔때처럼 좋은 물건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되는 것입니다. 이 때 단지 싸다는 이유만으로 주식을 매입해서는 안되고 회사의 기본적인 재무상태를 파악하여 안정성을 확인한 후 매입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2. 주식에도 유행이 있다.
주가는 사람들의 심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움직이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의 기대, 희망, 불안, 공포 등에 의해 주가도 변화하는 것이며 이러한 변화에 의해 시대에 따라 유행하는 주식이 바뀌는 것입니다.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될 당시에는 블루칩, 저PER주, 자산주 등이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에는 자금이 풍부한 유동성장세로 인해 증권, 은행 등 대중주가 유행을 타고 있는 것입니다.

3. 유행이 아닌 주식은 사도 오르지 않는다.
흔히 종합주가지수는 올라도 본인의 보유종목은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현재 장의 패턴이 본인이 보유한 종목과 다른 경우입니다. 즉 회사의 내재가치나 미래가능성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당시의 유행되는 주식의 패턴이 다르다면 오를 수 없는 것입니다.

4. 주식투자시 아는 것은 힘이다.
주가가 올라가는 상승장세에서 일반인들은 주식을 사지 못하여 안달이 나고 주가가 내려가는 하락장세에서는 팔지 못해서 안달이 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시장에서 많은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투자자들은 이러한 대중의 심리를 이용하여 일반인들이 매수하는 경우 서서히 매도할 준비를 하며 일반인들이 매도하는 경우 점점 매수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즉 이러한 증권시장의 생리에 대한 경험, 환경분석, 기본적분석, 기술적분석 등에 대해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본인의 주식투자 규모를 철저히 관리해 갈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5. 포트폴리오를 구사하라.
집중투자와 분산투자에 대한 선호문제는 본인의 성격과 위험분산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일반적으로 초보자들은 투자금액을 적절히 쪼개서 2 ~ 3 개의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정석적인 방법입니다. 이것은 미래에 대한 주가는 어느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으며 모든 주식의 가격이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분산투자는 위험을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선택하는 것입니다.

6. 매수목표가격과 매도목표가격을 설정하라.
주식투자를 할 때 시장의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움직이기보다는 주가의 방향과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을 통해 회사의 적정주가를 산정한 후 이 회사의 매수목표가격을 선정하여 적정한 가격대에 오면 매수하여 보유한 후 매도목표가격이 오면 시장의 조그만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매도하는 것이 정석적인 방법입니다.

7. 주변의 정보를 적절히 활용하라.
일반투자자는 주식투자시 정보라는 것에 대해 너무 민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는 우리의 주변에 많지만 이것을 적절히 활용을 못할 뿐입니다. 즉 회사에 대한 기본자료를 구하기 위해서는 경제신문을 스크랩하거나 가까운 증권회사의 조사부나 기업분석부를 통해 회사의 기초자료를 알 수 있으며 또한 동 업종에 근무하거나 우리의 생활상에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진다면 우리주변의 흘러가는 자료를 고급정보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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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제한폭:
증권시장에서 유가증권의 공정한 가격 형성과 급격한 시세변동에 따른 피해방지 및 시장질서의 혼란방지를 위하여 당일 입회중 변동할 수 있는 증권가격의 상하한폭을 말한다. 현재는 주당가격의 15%이다. 외국처럼 우리나라도 조만간 가격제한폭이 없어질 것이다.

고객예탁금:
고객으로부터 위탁받아 일시 보관중인 예수금 위탁자예수금, 저축자예수금, 청약자예수금, 대주담보금, 수입담보금등이 있다.

골든크로스(Golden Cross):
단기이동선이 중장기이동선을 아래로부터 상향 돌파할 때 골든크로스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골든크로스가 발생하였을 경우, 강세시장으로의 전환신호로 해석되어 매수신호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주가는 이보다 먼저 상승하는 경우가 많으며, 때로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한 이후에 하락하는 경우도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공모:
발행된 유가증권을 불특정다수인에게 균일한 조건으로 매도 및 매수청약을 권유하는 것으로 일반모집이라고도 한다.

기본적분석:
경제요인이나 기업 및 산업요인등 제반요인을 검토하고 기업의 재무구조를 분석 수익과 배당력을 계량화하여 본질적 가치를 산출하는 것

기술적 분석:
가격, 거래량, 주가추이등 시장내부요인을 그래프로 도형화하여 주가동향를 판단하고 매매형태를 취하려는 것으로 그랜빌의 법칙, 엘리어트파동등이 그 전형이다.

기업어음(CP):
기업이 자기신용을 바탕으로 단기자금을 투자자로부터 직접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약속어음

권리락주가:
장기업이 유무상증자를 할 때에는 권리락 후의 주가가 갭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수정주가로 계산하여 이동평균치를 구하는데 이때의 수정주가를 이론권리락주가라고 말한다.

내부자거래:
내부자(경영자,대주주,상급관리자등)가 직위상 다른 사람보다 먼저 취득한 정보를 이용하여 당해 주식을 거래하여 부당한 이득을 얻는 행위

대주거래:
신용거래 및 대차거래를 통하여 증권사나 증권금융회사로부터 주식을 대여하여 팔았다가 주가가 내리면 되사서 상환하는 거래

데드크로스(Dead Cross):
단기이동평균선이 중장기이동평균선을 위로부터 하향 돌파할 때를 데드크로스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데드크로스가 발생하였을 경우, 약세시장으로의 전환신호로 해석하여 매도신호로 받아들여 진다. 그러나 골든크로스와 마찬가지로 주가는 이보다 먼저 하락하는 경우가 많으며, 때로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이후에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

배당락:
주주는 결산기가 지나면 기업의 수익중에서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이때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어느 특정일 현재 주주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날이 지나면 주주가 되는 사람은 그 기업의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진다. 따라서 결산일 다음날부터는 주가가 전날보다 배당된만큼 낮아지는 것이 보통인데 이처럼 배당기준일이 경과하여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어지는 것이 배당락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매매일로부터 3일째 되는 날에 결제하는 보통거래이므로 사업년도 종료 2일전이 배당부 종료일이 되고 1일전부터 배당락조치를 취한다.

스톡옵션:
사원들에게 일정기간이 지난후에 자기회사의 주식을 약정당시의 가격으로 살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즉, 주식가격이 오르더라도 싼값으로 살 수 있도록 보장해 줌으로써 근로의욕을 높이는 일종의 보상제도이다.

역외펀드:
제3국에서 조성된 투자기금. 역외펀드는 금융기관이 해외에서 펀드를 설립할 때 우리 관계당국의 허가를 받지않고 설립된 것으로 정식 설립인가를 받은 해외펀드와는 구분된다. 따라서 회계장부에 자산정도만 잡힐 뿐 차입금등 대부분의 내용 파악이 어렵다.

주당 순이익(EPS):
EPS(Earning Per Share)란 1주당 세후순이익을 말한다. 순이익이 높으면 대체적으로 주가는 같이 올라가는 것이 보통이므로 어느 기업의 EPS증가는 향후 그 기업의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많다고 볼 수 있다. EPS상승과 상관관계가 높은 종목은 주로 성숙기로 접어든 업종이라 할 수 있으며, 내재가치의 증가가 주가 움직임을 좌우하게 된다.

주당 순자산비율(PBR):
PBR란 주가 순자산비율로 주가를 1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것이다. 여기서 순자산이란 대차대조표의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자산을 말한다. PBR은 재무내용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이다. 어느 한 기업의 PBR 이 1이상인 종목은 자산가치에 비해 주가가 높고, 1미만인 종목은 자산가치에 비해 주가가 낮게 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자산재평가:
기업의 자산이 물가상승 때문에 장부가격에 비해 실제 자산가치와 현격한 차이를 나타낼 때 그 자산을 현실에 맞게 재평가하여 현실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세금이 증가하는 측면과 대외적인 기업의 이미지 상승으로, 보다 안정적일 수 있다. 투자자는 재평가 차익의 자본전입으로 인한 무상증자를 기대할 수 있어 호재가 된다.

전환사채:
사채권자의 청구에 의해 미리 정해진 일정조건에 따라 발행자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 전환 청구권이 부여되어 있는 대신 시중금리보다 낮게 발행되는 사채로 전환권 행사 이후에는 사채가 소멸되고 주식으로 존재한다. 전환청구시 발행사는 신주를 발행하여 기발행된 사채를 상환한다.

종합주가지수(KOSPI):
한국종합주가지수는 주가에 상장주식수를 가중한 시가총액식 주가지수로서 1983년 1월 4일부터 산출, 발표하고 있으며, 1975년 1월4일까지의 과거 주가지수를 소급 산출, 발표하였다 KOSPI의 산출은 시준시점을 1980년 1월 4일로 하고 그날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시가 총액을 지수화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KOSPI =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 * 100

그러나 시가총액식의 주가지수 산출방법은 자본금 규모가 큰 대형주의 등락이 전체 주가지수 변동을 좌우함으로서 중소형주를 포함한 전체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나타내 주지 못하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주식시장 시황을 정확히 분석하기 위해서는 부별, 산업별, 자본급별지수 등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프로그램매매:
선물을 이용한 재정거래에 있어서 데이터, 계산, 판단등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어 매입, 매도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한 매매시스템

헷징거래:
가격번동에 따른 손실을 적게 하기 위하여 인도시기가 다른 매매를 행하는 선물거래의 한 형태이나 가격변동에 따른 손실 만회책으로 이용되고 있다.

환매조건부 채권(RP):
증권사가 일정 기간 경과후에 일정가격으로 다시 매수할 것을 조건으로 판매하는 채권을 말한다. 가입시 기간에 따라 약정한 금리를 적용하는 확정금리형 상품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절차는?
주식을 매매하려면 우선 가까운 증권회사에 본인 계좌를 개설하여야 합니다.
계좌개설 후 주식을 사기위한 주문을 낼 때에는 먼저 투자자금을 입금시켜야 하며 고객이 증권회사에 낸 주문은 증권거래소에서 정한 매매거래원칙에 따라 경쟁매매에 의하여 매매거래가 성립됩니다. 이때 주식가격의 변동으로 매매가 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문후 반드시 체결여부를 증권회사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물론 인터넷이나 PC통신을 통한 홈트레이딩을 이용하시면 주문, 체결확인,그래프 정보, 시황속보, 은행이체출금등 의 서비스를 컴퓨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할때 최소 입금금액은?
주식의 매매거래단위는 10주입니다. 그러므로 최저로 1주당 가격의 10배금액이 필요하게 됩니다.

주식매매시 관련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주식을 매매할 때에는 일정한 수수료와 거래세가 들어갑니다. 수수료는 증권회사별로 자율화되어 적용하고 있습니 다만 대부분 0.5%정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거래세는 주식을 팔 때 부과되는 세금으로 현재는 0.15%로 농특세 0.15%와 합해 0.3 %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주식의 종류에는 어떤것이 있습니까?
상법상으로는 보통주식과 우선주식, 후배주식,혼합주식,무의결권주식,상환주식, 전환주식 등으로 나누어지지만 일반적으로 주주의 귄리형태에 따라 보통주와 우선주, 액면기재 여부에 따라 액면주와 무액면주로 구분합니다. 또 주권표면에 소유자의 성명 기재여부에 따라 기명주와 무기명주로 구분합니다.

주식투자를 하면 좋은점이 무엇입니까?
주식투자의 이점은 크게 나누어 첫째,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고, 둘째, 유상 증자 수익이 따르며, 셋째,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넷째, 때로는 무상 증자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가의 변동에 따라 원금자체에 손실을 가져온다는 위험도 따르기 때문에 투자자의 각별한 노력이 필요합니 다.

주식이 타금융기관 상품과 틀린점은 무엇입니까?
재산을 운용하는 기준으로는 환금성,안정성,수익성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환금성이란 필요할 때 즉시 현금화할 수 있는가의 여부이며, 안정성은 투자한 원금이 변동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수익성이란 투자한 돈에서 어느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하는 문제입니다.
예금이나 저축의 경우에는 안정성면에서는 주식보다 뛰어나나 수익성면에서는 주식보다 뒤질 수 있습니다. 예금이 나 저축이 환금성,안정성이 뛰어난 금융상품으로 어느정도의 이자만을 지급받게 되는 반면, 주식은 환금성, 수익성 이 높은 금융상품으로 이자가 아닌 배당금과 주식가격 상승시 얻어지는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관리종목/감리종목 이란?
상장회사가 영업정지 또는 부도발생 등과 관련하여 주권이 상장폐지기준에 해당되면 증권거래소는 일반투자자에게 주의를 환기시켜 투자에 참고하도록 이들 기업의 주식을 별도로 관리해 거래를 시키는데 이를 관리종목이라고 합니 다.
관리대상종목은 신용거래가 불가능할 뿐더러 가격결정은 단일가격으로 처리하므로 초보투자자의 경우 이들 종목의 투자에 신중을 기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 증권거래소에 의해 「요주의」주식으로 분류된 종목을 감리종목이라 합니다.
감리종목은 최근 6일간 주가상승폭이 가격제한폭(상한가)의 5배를 초과하거나 최근 12일간의 주가 상승폭이 가격제한폭의 8배를 넘어서는 상태가 3일간 지속될 경우 감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단 이들 종목 중에서 마지막 3일 째되는 날의 종가가 최근 30일 동안 최고치에 미달하는 주식들은 감리종목에서 제외됩니다.
또 주가상승폭이 동종업종지수 혹은 종합 주가지수 상승폭의 1.5배 미만인 경우도 감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습니다. 감리종목은 감리지정일 이후 최근 6일간의 주가상승일수가 2일 이하이고 6일째 되는 날의 종가가 전일종가 이하이면 지정이 해제됩니다.

동시호가란?
호가란 주식을 매도, 매수하려는 사람이 표시하는 가격을 말합니다.
이는 시간우선원칙, 가격우선원칙, 수량우선원칙을 적용하여 개별경쟁으로 매매거래가 체 결되지만 매매를 개시하여 처음으로 가격을 결정하거나 매매중단이후 재개시 최초의 가격, 일정한 종목의 후장 종료시의 가격등 시간의 선후를 가릴수 없을 때는 단일가격으로 정하게 되는데 이를 동시호가라고 말합니다.
이때는 일정한 시간대를 정하여 그 시간에 접수된 호가를 동시호가로 간주하여 가격우선, 수량우선의 원칙에 따라 단일가격으로 매매를 성립시킵니다.

시간외종가 매매란?
시간외종가매매란 시장이 끝난 이후인 시간외시장의 매매거래 시간동안(평일은 오후 3시 10분부터 3시 40분까지, 후장이 없는 경우 11시 40분부터 12시 10분까지)호가를 접수받아 당일 종가로 매매를 성립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신용거래란?
신용거래란 증권회사에 일정의 보증금을 넣고 자금이나 주식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신용거래는 신용 에 의한 매입과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대주를 의미하는데 보통, 신용매입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당락이란?
주주는 결산기가 지나면 기업의 수익 중에서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어느 특정일 현재 주주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날이 지나서 주주가 되는 사람은 그 기업의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집니다. 따 라서 결산일 다음날부터는 주가가 전날보다 배당된 분만큼 낮아지는 것이 보통인데 이처럼 배당기준일이 경과하여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어지는 것을 배당락이라 합니다.
우리나라는 매매일로부터 3일째 되는 날에 결제하는 보통거래이므로 사업년도 종료 2일전이 배당분 종료일이 되고 1일전부터 배당락 조치를 취합니다.

권리락이란 무엇이며 주가와의 관계는?
권리락이란 말 그대로 권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어졌다는 말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권리란 유.무상증자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식거래제도는 3일결제입니다. 예를 들어 기준일이 4/27자로 유상증자가 있다면 유상증자를 받기 위해서는 적어도 4/24전에 주식을 매수해야 합 니다. 그래서 4/25일에 주식을 산다면 결제가 4/28일에 이루어지므로 유상증자는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4/24일과 4/25일은 가격이 달라야 합니다. 4/25일에는 증자받을 권리가 없어졌기 때문에 귄리락가격 계산공식에 의해 그만큼 주가가 떨어져서 시작하게 됩니 다.

유상증자란 무엇입니까?
유상증자란 기업이 시설확장 등으로 자금이 필요할 때 새로이 주식을 발행해서 기존주주들에게 시장시세보다 싼 값 으로 파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을 배정받은 주주는 일정한 금액(발행가액x배정주식수)을 증권회사를 통해 기업에 납 부해야 배정된 주식을 자신의 소유로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발행가액이 대부분 액면금액과 같았으나 최근에는 액면금액보다 높은 가격으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25% 유상증자라고 하면 1백주를 가지고 있는 주주에게는 25주가 새로이 배정된다는 뜻입니다.

지정가주문, 시장가주문, 조건부지정가주문이란?
지정가주문이란 종목이나 수량 및 가격을 지정하여 주문을 내는 것을 말합니다. 시장가주문이란 종목, 수량은 지정하 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는 주문으로서 시장에 접수된 시점에서 매매가능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를 성립시키는 것으로 하고 내는 주문입니다.
조건부지정가주문이란 후장 종료시의 가격을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방법으로 결정하는 경우 시장가 주문으로 전환할 것을 조건으로 하는 지정가주문입니 다. 즉 시장중에 일정한 가격을 정해 주문을 냈으나 매매체결이 안된 경 우 후장 마감 동시호가에 자동적으로 시장가 주문방식으로 전환되는 주문입니다.

투자심리선이란?
투자심리선이란 투자심리의 변화를 일정기간동안 파악하여 과열인가, 침체상태인가를 나타내는 기법입니다. 이는 최 근 12일동안 주가를 전일과 대비해서 상승한 일수와 하락한 일수를 계산하여 12일중 상승일수가 몇일이었는가에 대 한 비율을 말합니다. 여기에서 12일로 기간을 한정한 것은 인간의 심리변화에 12일이라는 원시적 리듬이 있다는데 근거하고 있습니다.
투자심리선은 시장상황의 과열이나 침체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장기적인 매매시기 포착보다는 단기적인 매매시기 포착 에 사용됩니다.

추세선이란?
일반적으로 주가는 어느 기간동안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추세라 합니다. 주가의 움직임을 도표상에 나타내면 무수히 많은 고점과 저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추세선이라 함은 고점,저점중 의미있는 두 고점 또는 저점을 연결한 직선을 의미합니다. 상승추세선은 상승하고 있는 주가의 바닥선을 잇는 것을 말하며 하락추세선은 하락하고 있는 주가에 정점을 잇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을 다른사람에게 증여해도 세금을 내야하나요?
증여는 타인에게 재산에 관한 권리등을 무상으로 또는 시세보다 30%이상 싼 가격으로 양도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 경우 주식의 양도도 증여로 간주되어 증여세를 내야 합니다.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매매하려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은 증권사를 통해 매매하실 수 없습니다. 하지만 증권사를 통해 본인의 계좌에 있는 주식을 타인의 계좌에 옮길 수는 있습 니다.

위탁잔고증명서에 나오는 용어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예수금 : 고객이 입금을 하시고 주문을 낸후 주문증거금으로 쓰인 금액을 차감한 금액.
즉 추가로 주문 이 가능한 금액.
미수금 : 현재 주식매수 주문을 내기위해서는 위탁증거금이 주문금액의 40%가 필요하고
제3일째 되는날 수도와 더불어 나머지 60% 금액이 결제가 되는데 수도당일에
결제금액이 부족하면 그 금액만큼 미수금으로 잡힙니다.
증거금현금 : 고객이 주문을 내고 증거금으로 잡힌 금액.(주문금액의 40%)
대용금 : 한달에 한번 증권거래소에서 발표하는 해당주식의 대용금액. 즉, 그 주식
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때 금융기관에서 인정해주는 금액으
로 보통 시세의 60% 수준
증거금대용 : 계자에 현금과 주식이 같이 있을 때 그 주식의 대용가를 증거금으로
계산한 금액

외국인 주문가능수량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외국인 주문가능수량은 외국인 투자자가 주문을 낼 수 있는 수량을 의미하는데 현재는 한전.포철을 제외하고는 외국 인 한도가 100%로 늘어났기 때문에 주문가능수량의 의미는 없습니다.

연속매매란 무엇인가요?
연속매매는 당일 주식매각대금의 90% 범위내에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고 매도대금의 90%를 가지고 다시 매수가 가능하며, 이를 다시 매도한 뒤 그 매도대금의 90%로 다시 매수가 가능합니다.

거래증권사를 옮기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거래증권사를 옮기시려면 우선 거래하고자 하는 증권사의 계좌를 개설하신 후 전에 거래하시던 증권사의 해당지점에 가셔서 계좌이관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구주와 신주의 차이는?
구주는 이미 발행된 주식이고 신주는 회사가 증자나 합병으로 새롭게 발행한 주식입니다. 또한 회사 정관으로 신주의 배당기산일을 직전영업년도말로 소급할 수 있어 신주발행년도의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우선주는 무엇인가요?
우선주는 보통주에 대해 배당이나 기업이 해산할 경우의 잔여재산의 분배 등에서 우선권을 갖는 주식을 말합니다.그 러나 주주의 의결권에는 제한을 받습니다. 우선주에는 일정의 배당을 받은 후에도 역시 이익이 충분히 있을 경우, 이 것을 받을 수 있는 것과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것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또한 확정이자의 배당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채에 가까운 성격의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주식매수청구권
영업 전부 또는 일부의 양도/양수, 영업 전부의 임대, 합병 등을 위한 이사회결의가 있을 경우 그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가 주총 전에 회사에 대하여 보유주식을 공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것을 청구하는 권리를 말합니다.
이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서는 주총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을 제출하여 청구의 통지를 하여야 하며,당해법인은 2개월 이내에 이를 매수하여야 합니다. 이 때 매수가격은 원칙적으로 회사와 청구자간의 합 의에 의하고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이사회결의 전 60일간의 평균가격으로 산정되며 회사는 매수청구에 의해 매수한 주식을 매수일로부터 1년 이내에 처분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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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시장보다 선물 / 옵션시장은 레버리지 효과가 훨씬 높기 때문에 이익실현도 큰 만큼 위험도 높습니다 .이로 인해 선물 / 옵션 상품을 대하는 다양한 투자자가 존재하며 , 투자자의 투자패턴에 따라 다양한 호칭이 생겨났습니다 .

● 위험회피자 (hedger)

의사결정시점과 그 결정이 실현되는 시점 사이에 발생하는 가격 변화에 의한 위험 ( 가격위험 ) 에 대한 노출을 억제 혹은 관리하기 위하여 선물이나 옵션시장에 참여하는 선물거래자를 지칭합니다 .

헤저의 목적은 생산이나 소비 , 자금조달 및 다른 의사결정에서 발생하는 금전상 결과의 변동정도를 최소화하거나 최소한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 입니다 . 가격위험에 대한 노출을 감소시킴으로써 헤저는 생산 , 소비 및 금융 비용과 관련된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고 그로 인해 자원이 배분되고 이용되는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순기능적 측면도 있습니다 .

고전적 의미에서의 헤저는 상품의 생산자나 소비자가 현재나 미래에 예상되는 실물에서의 위험을 상쇄시키기 위하여 선물 / 옵션 상품을 취하는 것을 의미하며 , 헤저의 유일한 동기는 실물포지션과 관련된 미래의 가격위험을 축소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어떤 경우에는 거래목적상 헤지와 투기를 같이 이용할 수 있는데 이런 혼합형거래의 대부분은 불완전한 형태의 헤지입니다 . 즉 , 현물포지션의 일부에 대해서는 헤지 ( 위험회피 ) 를 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 서는 투기를 하는 것이다 .

● 투기자 (speculator)

선물시장에서 투기자는 매우 중요한 경제적 기능을 수행합니다 . 투기자는 일반상품이나 금융상품의 이용자 혹은 생산자가 직면하고 있는 위험을 떠맡음으로써 헤저 ( 위험회피자 ) 가 위험을 전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시장의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순기능을 하거나 왜곡시키는 역기능을 합니다 . 투기자가 구사하는 전략에 따라 다음과 같이 몇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 초단기투기자 (scalper)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가격을 관찰하여 , 순간적인 판단으로 매매차익을 노리는 투자자입니다 . 소규모 거래의 반복으로 선물시장의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순기능을 하거나 왜곡시키는 역기능을 합니다 .

▷ 일일투기자 (day trader)

그날 그날의 가격변동을 이용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투기자 입니다 . 매일 거래가 끝나기 전 반대매매를 하여 위험을 회피합니다 .

▷ 순수투기자 (outright position trader)

몇 주 혹은 몇 개월씩 포지션을 보유하며 ,자신의 예측에 따라 엄청난 득실을 가져오는 위험노출이 가장 큰 투기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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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모음]차익 거래, 투기 거래

형설지공/경제경영 2001. 1. 14. 22:27 Posted by 원동닷컴
차익거래란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의 비정상적인 가격차이에서 이득을 얻고자 하는 선물거래의 한 유형입니다 . 헤지거래가 위험회피 라는 소극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차익거래는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이 비정상적인 차이를 보인다면 그러한 현상은 곧 정상적인 차이로 환원하고자 하는 성향을 나타냅니다 .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비정상적인 가격차이가 정상적인 차이로 되돌아 갈 것을 예상해 선물을 매도하거나 매입하여 이익을 얻는 것을 차익거래 라고 합니다.

투기거래란 현물거래와 연계하지 않고 선물가격의 등락을 이용해 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하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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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증거금 이란 개인투자자가 애초 예상하며 거래 하였던 상품의 가격이 미래에 불리하게 변동하는 경우에도 결제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보증받기 위해 중개회사에 납부하는 금액입니다 .현물거래의 경우에도 사용되는 개념이며 ,
개시증거금 , 유지증거금 , 추가증거금 등이 있습니다 .

매매증거금이란 회원사가 거래고객의 미결제약정 및 자신의 미결제약정에 대해 결제 이행을 보증하기 위해 거래소에 납부하는 증거금입니다 .현물거래의 경우에도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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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모음]선물거래 대상 품목

형설지공/경제경영 2001. 1. 14. 22:24 Posted by 원동닷컴
선물거래 대상상품의 종류는 현물거래의 경우처럼 다양합니다 .
선물거래의 특성상 상품의 표준화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한계가 있지만 최근에는 각종 기법의 고도화로 한계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 선물거래는 크게 상품선물 (commodities futures) 과 금융선물 (financial futures) 로 구분됩니다 . 상품선물은 이미 중세상인들이 이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며 , 체계적인 선물거래가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시카고 선물거래소 (CBOT) 가 창설 된 1848 년부터입니다 . 반면에 , 금융선물은 1972 년 시카고상업거래소 (CME) 부설 국제통화시장 (IMM) 에서 거래된 통화선물이 출발점입니다 .

1975 년에 금리선물이 등장하여 세계각지로 확산되었고 , 1982 년에는 드디어 주가지수선물이 개발되었습니다 . 1970 년대 이후의 환율의 불안정 , 고금리 , 인플레의 지속에 따른 국제금융시장에 서의 불확실성과 거래위험의 증대로 각종 신금융상품의 양적·질적인 확대·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금융선물은 금리선물 (interest rate futures), 통화선물 (currency futures), 주가지수선물 (stock index futures) 등으로 분류됩니다 . 보통 선물이라고 할 때는 주가지수선물을 , 그리고 옵션이라고 할 때는 주가지수선물옵션을 지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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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시장과 선물시장의 차이점을 열거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현물시장은 자본형성을 위한 시장이고 , 선물시장은 위험회피 (risk hedge) 및 미래의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시장입니다 .

2) 거래대상 상품의 보유기간 관점에서 볼 때 , 현물시장은 미수발생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유기간에 제한이 없으나 선물시장에서는 만기일에 강제청산 됩니다 .

3) 선물시장에서 지렛대효과 (leverage effect)는 현물시장보다 훨씬 높습니다 .
현물시장에서의 증거금은 통상 40~50% 정도 를 예탁해야 합니다 .
그러나 선물시장에서의 증거금은 10% 내외 이기 때문에 적은 금액으로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는 반면에 기대 투자수익 , 혹은 위험도는 매우 높습니다 .

4) 현물시장에서는 가격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에 대하여 상당 기간 지불유예가 인정되나 ( 신용거래 ) 선물시장에서는 매일매일 일일정산이 되어 손실액은 즉시 입금해야 합니다 .

5) 선물시장에는 포지션 보유한도제 (position limit) 가 있으며 , 시장이 과열상태일 때 시장의 합리적인 관리차원에서 투자자별로 포지션 보유한도제를 운영합니다 .

6) 현물시장에서는 주식공급량이 공개되어 있고 변화가 적으나 선물시장은 공급량을 예측하기 어렵고 불확실합니다 .

7) 현물시장에서의 매매는 specialist 또는 market maker 가 집행하나 선물시장에서는 floor broker 또는 floor trader 에 의해 집행됩니다 .

8) 현물시장에서의 규제는 증권거래위원회 (SEC) 에서 관장하며 , 선물시장의 경우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 (CFTC), 증권투자위원회 (SIB) 등 정부기관과 전국선물협회 (NFA), 선물거래업자협회 (AFBD) 등 자율 규제기관에서 각나라마다 다르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

9) 선물시장은 현물시장에 비해 공매도 (short sale) 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 현물시장과 달리 공매도에 따른 실물차입의 필요성이 없습니다 .
또한 선물시장에서 공매도 기간중 배당이 발생되는 경우 그 배당은 공매도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반면에 , 현물시장에서는 공매도자가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실물차입의 의무가 있기 때문에 비록 공매도를 했지만 실물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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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모음]선물거래란?

형설지공/경제경영 2001. 1. 14. 22:22 Posted by 원동닷컴
선물거래 (futures transaction) 란 매매당사자가 어떤 특정의「상품」을 현시점에서 정한 조건 ( 가격 , 수량 등 ) 으로 미래의 특정날짜 또는 특정기간동안에 인도 , 인수할 것을 상호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 현시점에서는 매매계약만 체결하며 그 계약의 실현은 일정기간 이후에 이루어지는 거래입니다 . 여기서 [ 특정한 상품 ] 이란 종류나 수량 , 인도/인수의 시기등 거래조건이 미리 표준화된 상품이며 , [ 거래 ] 는 정부로부터 공인된 거래소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선물거래를 말할 때는 통상 거래소 거래를 의미합니다 .

매매계약이 체결되면 매도계약자는 정해진 날에 정해진 상품을 매수계약자에게 인도해야 하고 , 매수계약자는 그 상품을 인수하고 계약체결시 쌍방이 미리 정한 대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

매수계약자는 결제일 이전 언제라도 그 특정 [ 상품 ] 을 다른 사람에게 되팔 수 있기 때문에 실제 대금을 지불하지 않고서도 미래에 인도받을 [ 상품 ] 을 대상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선물거래의 큰 특징 중의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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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모음]주가 이동 평균선

형설지공/경제경영 2001. 1. 14. 22:22 Posted by 원동닷컴
주가이동평균선이 주식가격을 기준으로 작성되는데 반해 주식의 거래량을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 거래량 이동평균선 입니다 . 일반상품과 마찬가지로 주가 역시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결정됩니다 . 이로 인해 거래량은 주가보다 먼저 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즉 , 주가상승시에는 매입수요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므로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하락시에는 그 반대의 경향을 보입니다 . 주가가 천정에 가까워 지면 주가가 상승해도 거래량은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또 주가가 바닥에 가까워 지면 주가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은 늘어납니다 .

거래량 이동평균선은 거래량의 이러한 특성을 간파하고 개발한 지표이며 ,5일 , 20 일 , 60 일선이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 거래량이동평균선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이동평균점을 산출해야 합니다 거래량이동평균선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이동평균점을 산출해야 합니다. 6일 이동평균선을 산출하고자 할 경우 6일간의 거래량 합계를 6으로 나누면 그날의 이동평균치가 됩니다.

그 다음날은 전일의 합계 숫자에 당일의 거래량을 더하고 최초일의 거래량을 빼서 6일간의 합계로 만들어 6으로 나누면 됩니다. 즉, 당일을 포함하여 6일간의 평균거래량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들을 연결하면 6일간의 거래량 이동평균선이 됩니다. 거래량 이동평균선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동평균선이 상승하다가 하향기미가 보이면 주가하락 예상.

2) 이동평균선이 하향하다가 상승기미가 있으면 주가상승 예상.

3) 주가가 상투에 이르면 주가는 상승하는데도 거래량은 감소.

4) 주가가 바닥권에 이르면 주가는 하락해도 거래량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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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모음]관리종목, 감리종목

형설지공/경제경영 2001. 1. 14. 22:21 Posted by 원동닷컴
관리종목, 감리종목 이란 단어는 증권거래소 상장종목에서 사용되는 개념이며,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

(향후 변동가능성이 있으며 아래의 자료는 1999년 12월 9일 기준입니다)


● 관리종목 :

증권거래소는 기업이 부실경영, 영업정지, 부도발생 등으로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면 일반투자자에게 주의를 환기시켜 투자에 유의하도록 관리종목으로 지정합니다.

관리종목은 보통거래가 아닌 당일 결제방식에 의해서 거래되며, 매매방법도 30분 주기로 접수된 주문을 동시주문으로 각각 간주하고, 단일가격에 의한 경쟁매매방식에 의해 거래됩니다.

따라서, 관리종목의 일일 매매거래 회수는 10회 입니다. 또한 관리대상종목으로 지정되면 그 종목은 신용거래를 할 수 없으며, 증권저축으로 매입할 수 없고, 또 대용증권으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감리종목 :

증권거래소는 주가와 거래량이 일정기간 내에 급변한 종목을 감리종목으로 지정하여 투자자의 주의를 환기시킵니다. 감리종목의 지정기준은 최근 5일간 주가상승률이 75% 이상인 경우가 연 3일간 계속되고 제 3일째 되는 날(분석당일)의 종가가 최근 30일 중의 최고 주가인 종목이나 분석당일을 기준으로 최근 8일간 주가상승률이 동기간 동업종 산업별 수정주가평균상승률 또는 동업종 산업별 주가지수상승률의 4배 이상인 종목이 감리종목대상이 됩니다.

감리종목으로 지정되면 신용거래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대용증권의 효력정지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습니다. 감리종목 지정 후 2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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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모음]수도결재란?

형설지공/경제경영 2001. 1. 14. 22:19 Posted by 원동닷컴
수도결제 (settlement) 란 증권의 매매결제가 이루어진 다음에 증권거래소가 지정한 결제기구를 통해 3 일째 ( 보통거래 ), 또는 당일 ( 당일결제거래 ) 에 증권과 현금을 주고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 우리나라의 경우는 보통거래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므로 이틀 후 또는 3 일째에 수도결제가 이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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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지정

현재가 또는 시장가와 상관없이 매수시에는 고객님이 지정한 가격이하로 매수하시는 것이고 , 매도시에는 고객님이 지정하신 가격이상으로 매도하는 것입니다 .만약 주문내신 종목을 매매하지 못하였을 경우 장이 끝나면 자동 취소됩니다 .

2. 시장가

자신이 원하는 종목과 수량에 대해 다소 높은 가격을 주더라도 매매가 체결되기를 원할 때 선택합니다 .


3. 조건부 지정가

1 백주를 가격지정가로 주문을 했으나 개장동안 매매체결이 1 백주 전부 되지 않았거나 또는 5 백주만 체결되고 5 백주가 미체결잔량이 되었을 때 종가결정시 (14:50 ~ 15:00) 시장가로 참여합니다 .

4.시간외

15:10 ~ 15:40 동안 종가로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 지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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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모음]반대 매매 대상은?

형설지공/경제경영 2001. 1. 14. 22:18 Posted by 원동닷컴
● 반대매매의 대상

▷ 미수금 발생의 경우

- 현금매수 후 결제일에 결제대금이 부족한 경우
- 신용신규 거래시 발생한 수수료를 미납한 경우
- 신용상환 거래시 상환차손이 발생한 경우

▷ 미수유가증권 발생의 경우

- 공매도후 결제일에 결제유가증권이 부족한 경우
- 사고유가증권 인출로 인하여 유가증권이 부족한 경우

▷ 미상환융자금

- 보유 융자잔고 중 만기일 내에 상환되지 않은 경우

▷ 미상환대주

- 보유 대주잔고 중 만기일내에 상환되지 않은 경우

▷ 신용담보유지비율 부족의 경우

- 기준 적용 담보유지비율에 미달한 경우
- 신용담보유지비율은 증권사 자율에 의해 결정되며 현재 한화증권은 170%

참고)

신용담보유지비율 = {예수금 + 대용금 + 권리대용금 + (신용주수 × 전일종가)} ÷ 융자금액


▷ 주가지수선물/옵션 추가증거금

- 총액 유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 총액 유지기준 및 현금유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 반대매매 시행일

▷ 미수금 및 미수유가증권의 경우 : 미수 발생 익일

▷ 미상환융자금 및 미상환대주의 경우 : 미상환 발생일 (= 신용만기일 익일)

▷ 신용담보유지비율 부족의 경우

: 담보부족발생 후 6일째(공휴일 제외, 토요일 포함) 되는 날

▷ 주가지수선물/옵션 추가증거금 : 추가증거금 발생후 익일


● 반대매매 산정 방식

▷ 미수금의 경우

1. 반대매매 대상금액 선정 : 미수금액 + 미수연체료 -전일 매도정산금액

2. 종목 선정순서

1) 현금미수의 경우

(1) 당해발생 미수종목

(2) 장내종목

- 최근매입종목 (권리입고분도 최근매입종목에 포함) : 날짜기준
- 매입일자가 같은 경우 종목번호순

(3) 코스닥 종목

- 최근 매입종목
- 매입일자가 같은 경우 종목번호순

2) 신용거래시 수수료 부족으로 인한 미수의 경우

(1) 위의 현금미수의 경우와 동일

(2) 단, 유가증권 미보유 계좌의 경우에는 당해 미수발생 신용종목

3) 상환차손으로 인한 미수의 경우

(1) 보유유가증권 중 동일종목

(2) 장내종목

- 최근 매입종목
- 매입일자가 같은 경우 종목번호순

(3) 코스닥 종목

- 최근 매입종목
- 매입일자가 같은 경우 종목번호순

3. 보유종목별 선정가능수량 산출 : 보유수량 - 기주문수량

4. 산정가격 : 선정종목의 당일 하한가

5. 수량계산

1) 10주 단위로 산정 (코스닥 종목의 경우는 단주 단위로 산정)
2) 10주 단위 소요금액 : 10주 × 산정가격
3) 10주 정산금액 : 10주 소요금액 -수수료 - 거래세
4) 정산금액 ≥ 최종 대상금액 : 해당종목 및 수량을 최종선정
5) 정산금액 < 최종 대상금액 : 보유종목이 소진될 때까지 10의 배수로 선정


▷ 미수유가증권의 경우

1. 반대매매 대상수량 선정 : 미수유가증권 발생수량

2. 산출수량 : 미수유가증권 수량 - 기주문수량

3. 산정가격 : 선정종목의 당일 상한가


▷ 미상환융자금

1. 반대매매 대상수량 선정 : 상환대상 종목의 만기일 경과 수량

2. 산출수량 : 미상환융자 보유수량 - 기주문수량

3. 산정가격 : 선정종목의 당일 하한가


▷ 미상환대주

1. 반대매매 대상수량 선정 : 상환대상 종목의 만기일 경과 수량

2. 산출수량 : 미상환대주 보유수량 - 기주문수량

3. 산정가격 : 선정종목의 당일 상한가


▷ 신용담보유지비율 부족

1. 반대매매 대상금액 선정

1) 기준 적용 담보유지비율 (현재 170%) 미만인 담보부족 금액
2) 매매분 (전일매매)이 있는 경우
매매로 인한 매매대금 및 대용금을 가감하여 담보비율을 재산정한 후
담보부족액을 대상금액으로 산정

2. 종목선정순서

1) 신용주식, 현금주식 중 신용주식 우선
2) 신용주식 중 융자 우선
3) 융자 중 유통우선
4) 신용주식은 대출일 우선
5) 대출일이 같으면 대출일 우선
6) 현금주식은 최근매입일자 우선 (매입일자가 같은 경우 종목번호순)


▷ 주가지수 선물/옵션 추가증거금

1. 반대매매 선정

1) 총액 유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예탁총액 < 유지증거금총액기준)

(1) 예탁총액 부족액에 해당하는 미결제약정을 반대매매
(2) 반대매매 종목선정 방법은 종목별 반대매매 비율을 계산하고

주가지수 선물/옵션 종목별 미결제 약정수량을
그 비율대로 비례적으로 해소

가. 반대매매비율 = 예탁총액 부족액 ÷ (위탁증거금 -가격증거금)

나. 종목별 반대매매수량

= 종목별 반대매매 미결제약정수량 × 반대매매비율

2) 총액유지기준 및 현금유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예탁총액 < 유지증거금 총액기준, 예탁현금 < 현금유지기준)

(1) 유지증거금 산출방법

가. 주가지수 선물/옵션 포트폴리오 위험기준 유지증거금은

위탁증거금 산출방식과 동일하지만

주가지수 변동구간을 10%로 적용하며,

계약당 최소 증거금율은 5% 로 적용하여 산출

나. 현금유지증거금은 0% 로 적용

(2) 미결제약정과 대용증권을 모두 반대매매

(3) 미결제 약정은 위의 1) 과 동일한 방법으로 반대매매

(4) 대용증권 반대매매금액

= 미결제약정 반대매매후 현금 증거금 - 기존 예탁현금

(5) 현금 유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예탁현금 < 현금유지기준)

가. 예탁현금 부족액에 상당하는 대용증권을 매도

나. 대용증권 매도대금은 주가지수 선물/옵션 계좌에 가입금 처리

2. 종목선정 순서

1) 미결제약정 : 산출되는 추가증거금 비율대로 남아있는 미결제약정을 반대매매

2) 대용증권 : 10주 단위로 산정하여, 제세금을 감안한 정산금액으로 산정

(1) 상장주식
(2) 상장채권

가. 장외채권 (당사매입분 → 입고분)
나. 장내당일
다. 장내 3일

(3) 코스닥

3. 산정가격

1) 미결제약정 : 기준가격대비 하한가
2) 대용증권

(1) 주식 : 선정종목 전일종가의 하한가
(2) 채권 : 매매기준 이율


● 반대매매 시간

1. 미수금 / 미수유가증권 / 미상환융자금 / 미상환대주 / 신용담보유지비율부족 등
의 경우

: 오전 8시 30분

2. 주가지수 선물/옵션 추가증거금 부족의 경우: 오후 12시 30분


● 반대매매 호가처리 방법

1. 장내주식의 경우

1) 시장가 호가로 주문처리
2) 단, 신규상장종목, 관리종목, 감리종목은 지정가호가로 주문처리

2. 코스닥의 경우 : 기준가격대비 하한가로 주문처리

3. 주가지수선물/옵션 추가증거금

1) 기준가격 대비 하한가로 주문처리
2) 지정가호가로 주문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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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모음]미수금은?

형설지공/경제경영 2001. 1. 14. 22:18 Posted by 원동닷컴
매매주문을 하신 후 체결이 되었을 경우 아직 결재는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결재는 영업일 기준 2 일후에 이루어집니다 . 따라서 , 만약 금요일에 잔고보다 많은 매수를 하신 경우 다음 주 화요일까지 미수금을 입금하시거나 보유주식을 매각하셔야 합니다 .

만약 이 두가지 중에서 어떤 것도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수요일 아침 8 시 30분에 반대매매가 나가며 , 수요일에 반대매매가 나가서 체결되었을 경우 매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결재는 이틀 후인 금요일이므로 결재 날까지의 연체료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연체료는 미수금의 17% (1년 기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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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매매 대상금액이란 간단히 말씀드려서 주문가능금액의 증가액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결재여부를 기준으로 잔고매도의 경우와 재매도의 경우 별로 나누어 설명드리겠습니다 .

● 잔고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 ( 결재완료 )

: 매도금액 ( 약정고 ) 이 재매매대상금액에 포함됩니다 .

● 결재전 재매도하는 경우 ( 체결완료 / 미결재 )

: 매수시 징수했던 증거금에 손익을 가감하여 계산합니다 .



예 1) 한화증권 주식 100 만원 매수후 ( 증거금 40 만원 )
100 만원에 재매도했을 경우 재매매대상금액은 40 만원입니다 .


예 2) 한화증권 주식 100 만원 매수후 ( 증거금 40 만원 )
70 만원에 재매도했을 경우 재매매대상금액은 10 만원 (40만원 - 30만원) 입니다 .
여기서 30 만원은 100 만원에 매수해서 70 만원에 매도함으로서 발생한 손실액


예 3) 한화증권 주식 100 만원 매수후 ( 증거금 40 만원 )
150 만원에 재매도했을 경우 재매매대상금액은 90 만원 (40 만원 + 50 만원 )


예 4) 결재가 이루어진 즉 , 잔고에 있는 한화증권 주식 100 만원을 매도했을 경우
재매매대상금액은 100 만원입니다 .
이때 대용금액이 없을 경우 주문가능금액은 250 만원이고 ,
대용금액 100 만원이 있을 경우 주문가능금액은 500 만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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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금이란 주문을 내서 체결이 되었을 경우 이틀 후 결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보증하는 금액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증거금과 동일한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입니다.

저축계좌와 위탁계좌를 구분해서 설명하겠습니다.

1. 저축계좌의 경우

모든 거래시 현금증거금 100% 입니다. 따라서, 저축계좌의 경우 주문가능금액은 예수금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주문가능금액이 예수금보다 적은 경우는 매수주문한 경우입니다. 이때는 체결여부에 상관없이 예수금보다 주문가능금액이 적습니다. 만약, 매수취소를 하신다면 주문가능금액은 그 액수만큼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나, 특히 코스닥 등록종목의 경우는 코스닥 전산시스템의 부하로 인해 체결여부가 실시간으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자신은 취소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이미 체결이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화면상에는 취소로 나타나지만 체결여부가 실시간으로 반영되지 않아 주문가능금액이 해당 취소금액만큼 증가하지 않습니다.

만약 가격이 맞이 않아서 체결되지 않은 사실이 코스닥 시스템에서 확인되어 취소가 이루어지면 그때 비로소 주문가능금액에 반영됩니다. 이것은 한화증권 전산시스템과는 무관하며 코스닥 전산시스템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2. 위탁계좌의 경우

1) 유가증권만 있고 현금이 없을 경우 주식매매는 불가능합니다.
즉, 현금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현물, 코스닥 공통)

2) 증거금은 대용주식이 없는 경우에는 40%의 현금증거금이 필요하고
대용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20%의 현금증거금과
20%의 대용증거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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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금

계좌잔고와 동일한 의미입니다. 현재(월요일) 계좌에 1백만원이 있는 상태에서 50만원 상당의 주식을 매수한 경우 예수금은 1백만원입니다. 즉, 오늘 주문을 내서 체결이 되었다 하더라도 결재는 이틀 후이므로 예수금은 변동이 없습니다. 수요일까지 더 이상 매매를 하지 않았을 경우 수요일의 예수금은 50만원입니다.

2) 권리대용금

유/무상증자에 따라 발생하는 권리락 차액을 보전하는 금액이며, 담보유지 비율 산출시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무상증자의 경우

- 적용일 : 기준일 익일 ~ 신주상장 전일
- 산출식 : 배정수량 × 대용가

▷ 유상증자 청약전의 경우

- 적용일 : 기준일 익일 ~ 유상청약 종료일
- 산출식 : 배정수량 × (기준일 종가 -발행가)

▷ 유상증자 청약후의 경우

- 적용일 : 유상청약 종료 익일 ~ 신주상장 전일
- 산출식 : 청약수량 × 발행가



3) 기타 대여금

배당이나 무상증자를 통해 받은 주식에 대해 세금을 내지 못했을 경우 그 금액을 의미합니다.

4) 비저축금

공모주청약 또는 주식배당을 통해 잔고로 들어온 주식을 매도했을 경우 그 매도금액은 비저축금으로 분류됩니다. 그리고 유상증자시 비저축금으로 분류된 금액을 넣었을 때 그 금액으로 할당받은 주식 또한 비저축금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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